ㅱ 뜻
발음:
ㅱ
[명사]
<옛말>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가벼운 미음', 'ㅁ' 소리를 낼 때처럼 하면서도 두 입술을 닿을락 말락 하게 하여 내는 소리.
- ㅥ: ㅥ[명사]《언어학》 'ㄴ'의 된소리. 이름은 '쌍니은'.
- ㅣ: ㅣ[명사]《언어학》 한글의 스물넷째 글자. 이름은 '이'. 소릿값(음가)은 입술 안 둥근 앞혀 높은 모음이다. 단모음이다. 중세에서는 중성모음이었으나 현대어에서는 대체로 음성모음이다. 이 글자는 삼재(三才)의 하나인 사람의 곧추 선 모습을 본뜬 것이다.
- ㅸ: ㅸ[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가벼운 비읍' 또는 '순경음 비읍'. 두 입술을 닿을락 말락하게 하여 숨이 그 사이를 지난 때 마찰을 일으켜 성대가 울리면서 나는 소리.
- ㅢ: ㅢ[명사]《언어학》 한글의 한 겹글자. 이름은 '의'. 소릿값(음가)은 'ㅡ'와 'ㅣ'의 두 소리를 한 음절로 뭉친 이중모음이다. 음성모음에 속한다.
- ㅿ: ㅿ[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가벼운 시옷' 또는 '반시옷', 혀끝을 윗니의 뒷부분에 거의 닿을 정도로 높여 숨이 그 사이를 지나면서 마찰을 일으키는 동시에 성대가 울리면서 나는 소리. 16세기 전반에까지 쓰였는데, 사잇소리로 잘 쓰였다.
- ㅡ: ㅡ[명사]《언어학》 한글의 스물셋째 글자, 이름은 '으'. 소릿값(음가)은 대체로 입술 안 둥근 뒤혀 높은 모음이다. 단모음이고 음성모음이다. 이 글자는 삼재(三才)의 하나인, 땅의 평평한 모습을 본뜬 것이다.
- ㆀ: ㆀ[명사] 목 안을 열어 내는 'ㅇ' 첫소리. 이름은 '쌍이응'. 세종, 세조 때의 문헌에만 보인다.
- ㅠ: ㅠ[명사]《언어학》 한글의 스물두째 글자. 이름은 '유'. 소리값(음가)은 'ㅣ'와 'ㅜ'의 두 소리를 한 음절로 뭉친 이중모음이다. 음성모음에 속한다.
- ㆁ: ㆁ[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옛이응'. 소릿값(음가)은 현대어의 'ㅇ' 받침과 같다. 처음에는 초성에도 쓰였으나 16세기 초반부터 종성으로만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