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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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언어학》 옛 한글 모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아래아'. 소릿값(음가)은 'ㅏ'와 'ㅗ'의 중간 음인 단모음이다.
- ㆆ: ㆆ[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된이응' 또는 '여린히읗'. 모음과 ㄹ 뒤에 나타나는 사잇소리를 적은 글자. 세종, 세조 때의 문헌에만 보인다.
- ㆅ: ㆅ[명사] 옛 한글 겹글자의 하나. 이름은 '쌍히읗' 소리값(음가)은 자음으로, 입천장과 혓바닥 사이를 날숨으로 세게 갈아 내는 된소리이며, 첫소리만 드러난다.
- 㴀리: 나룻배; 항공수송
- ㆄ: ㆄ[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가벼운 피읖', 'ㅍ' 소리를 낼 때처럼 하면서도 두 입술을 닿을락 말락 하게 하여 내는 소리.
- 一: I 일【一/壹】[수사]= 하나1 1.I I 일-【一】[접두사]'한-'의 뜻.* ~평생.
- ㆁ: ㆁ[명사] 옛 한글 자음 글자의 하나. 이름은 '옛이응'. 소릿값(음가)은 현대어의 'ㅇ' 받침과 같다. 처음에는 초성에도 쓰였으나 16세기 초반부터 종성으로만 쓰였다.
- 一[当带]百: 일-당백【一當百】 [-땅-][명사]한 사람이 백 사람을 당할 수 있음.
- ㆀ: ㆀ[명사] 목 안을 열어 내는 'ㅇ' 첫소리. 이름은 '쌍이응'. 세종, 세조 때의 문헌에만 보인다.
- 一[边辺]: 일변【一邊】[명사]= 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