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生之缘 뜻
발음:
삼생지-연【三生之緣】
[명사]
《불교》 = 삼생연분(三生緣分).
- 三生: 삼생【三生】[명사]《불교》1 전생과 현생과 후생.2 화엄종에서 부처가 되는 세 단계. 곧, 견문생과 해행생과 증입생.
- 三生儿: 삼생-아【三生兒】[명사]= 세쌍둥이(-雙-).
- 三生怨讐: 삼생-원수【三生怨讐】[명사]《불교》 삼생에 끊어지지 않는 원수. 곧, 매우 깊이 사무치는 원수.
- 三生缘分: 삼생-연분【三生緣分】 [-년-][명사]《불교》 삼생에 끊어지지 않는 가장 깊은 연분. 곧, 부부간의 인연. = 삼생지연(三生之緣).
- 傅生之论: 부생지-론【傅生之論】[명사]죽일 죄에 이의가 있을 때 형벌을 감하기를 주장하는 의논.
- 再生之人: 재생지-인【再生之人】 [재:-][명사]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
- 再生之恩: 재생지-은【再生之恩】 [재:-][명사]죽게 된 목숨을 다시 살려준 은혜.
- 好生之物: 호생지-물【好生之物】 [호:-][명사]아무렇게나 굴려도 죽지 않고 잘 사는 식물.
- 尾生之信: 미생지-신【尾生之信】[명사](출전은 '사기(史記)') '소진전(蘇秦傳)'에 미생이라는 사람이 다리 밑에서 여자와 만날 약속을 지키려고 기다리던 중 홍수에도 피하지 않고 기다리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는 일에서 나온 말로, '융통성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을 이르는 말.
- 平生之计: 평생지-계【平生之計】 [-계/-게][명사]일생의 생계.
- 生之杀之: 생지-살지【生之殺之】 [-찌][명사]= 생살2 (生殺).[파생동사] 생지살지-하다
- 生生之理: 생생지-리【生生之理】[명사]모든 생물이 생식하는 자연의 이치.
- 生之杀之하다: 생지살지-하다【生之殺之하다】 [-찌-][타동사]〖여불규칙〗⇒ 생지살지(生之殺之).
- 三王: 삼왕【三王】[명사]1 《역사》 중국 고대의 세 임금. 곧 하의 우왕과 은의 탕왕과 주의 문왕 또는 무왕.2 《천주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였을 때 경배하러 동방에서 왔던 세 박사.
- 三献하다: 삼헌-하다【三獻하다】[타동사]〖여불규칙〗⇒ 삼헌(三獻).
- 三献官: 삼-헌관【三獻官】[명사]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의 세 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