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敢请 뜻
발음:
불감-청【不敢請】
[명사]
마음속으로는 간절하지만 감히 청할 수 없음.
- 不敢请이언정 固所愿이라: 불감청이언정 고소원이라【不敢請이언정 固所願이라】 감히 청하지는 못했으나 본디 바라고 있던 바이라는 말. [참고] 고소원이나 불감청이다(⇒ 고소원(固所願)).
- 敢请: 감청【敢請】 [감:-][명사]감히 청함.[파생동사] 감청-하다
- 敢请하다: 감청-하다【敢請하다】 [감:-][타동사]〖여불규칙〗⇒ 감청2 (敢請).
- 不敢仰视: 불감-앙시【不敢仰視】 [-앙:-][명사]두려워서 감히 쳐다보지 못함.[파생동사] 불감앙시-하다
- 不敢出声: 불감-출성【不敢出聲】 [-썽][명사]두려워서 움츠리고 아무 소리도 못함.[파생동사] 불감출성-하다
- 不敢出头: 불감-출두【不敢出頭】 [-뚜][명사]두려워서 움츠리고 머리도 내밀지 못함.[파생동사] 불감출두-하다
- 不敢生心: 불감-생심【不敢生心】[명사]= 불감생의(不敢生意).[파생동사] 불감생심-하다
- 不敢生意: 불감-생의【不敢生意】 [-의/-이][명사]힘에 부쳐서 감히 할 생각도 내지 못함. = 불감생심(不敢生心).[파생동사] 불감생의-하다
- 不敢하다: 불감-하다【不敢하다】[형용사]〖여불규칙〗1 감히 할 수 없다.2 남의 대접을 받아들이기가 어렵고 황송하다.
- 不敢仰视하다: 불감앙시-하다【不敢仰視하다】 [-앙:-][타동사]〖여불규칙〗⇒ 불감앙시(不敢仰視).
- 不敢出声하다: 불감출성-하다【不敢出聲하다】 [-썽-][자동사]〖여불규칙〗⇒ 불감출성(不敢出聲).
- 不敢出头하다: 불감출두-하다【不敢出頭하다】 [-뚜-][자동사]〖여불규칙〗⇒ 불감출두(不敢出頭).
- 不敢生心하다: 불감생심-하다【不敢生心하다】[타동사]〖여불규칙〗⇒ 불감생심(不敢生心).
- 不敢生意하다: 불감생의-하다【不敢生意하다】 [-의-/-이-][타동사]〖여불규칙〗⇒ 불감생의(不敢生意).
- 不敬: 불경【不敬】[명사]경의를 나타냄이 없이 무례함.* ~죄.
- 不敬스럽다: 불경-스럽다【不敬스럽다】 [-따][형용사]〖ㅂ불규칙/~스러우니, ~스러워〗보기에 불경한 데가 있다. [참고] 볼강스럽다.[파생부사] 불경-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