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衙前 뜻
발음:
경-아전【京衙前】
[명사]
서울의 중앙 관청에 딸렸던 아전.
- 衙前: 아전【衙前】[명사]각 관청에 딸려 벼슬아치 밑에서 일을 보던 중인 계급 사람. = 서리5 (胥吏). 소리3 (小吏). 연리. 영사(令史). 이서2 (吏胥). 이원(吏員). 인리(人吏). 하리(下吏). 하전2 (下典). [참고] 구실아치. 향리1 .
- 京衙门: 경-아문【京衙門】[명사]서울에 있던 각 관아.
- 吏房衙前: 이방-아전【吏房衙前】 [이:-][명사]조선 때, 지방 관아에 딸려 인사, 비서들의 사무를 맡은 아전. = 이방2 (吏房). 유리1 (由吏).
- 京营门: 경-영문【京營門】[명사]《역사》 서울에 있던 각 영문.
- 京营: 경영【京營】[명사]조선 때 서울에 둔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 수어청, 총융청, 용호영을 통틀어 일컫는 말.
- 京职: 경직【京職】[명사]= 내직1 (內職)2.
- 京试: 경시【京試】[명사]조선 때, 삼 년마다 서울에서 보인 소과의 초시. [참고] 경과2 .
- 京科: 경과【京科】[명사]《역사》 (회시, 전시 등과 같이) 서울에서 보이던 과거.
- 京试官: 경시-관【京試官】[명사]조선 때, 3년마다 각도에서 과거를 보일 때 서울에서 보낸 시험관.
- 京种: 경종【京種】[명사]1 서울에서 나는 채소 따위의 종자.2 = 서울내기.
- 京调: 경조【京調】 [-쪼][명사]1 서울의 풍속과 습관.2 《음악》 서울에서 불리던 시조의 한 창법. 박절이 엄정하고 속목을 쓰는 데 특징이 있다. = 경제1 (京制). [참고] 경창(京唱). 영조(嶺調). 완조.3 《음악》 = 경드름(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