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仲之势 뜻
발음:
백중지-세【伯仲之勢】
[-쭝-]
[명사]
= 백중지간(伯仲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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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伯仲之间: 백중지-간【伯仲之間】 [-쭝-][명사]서로 비금비금하여 낫고 못함이 없는 사이. = 백중2 (伯仲)2. 백중지세(伯仲之勢).
- 伯仲: 백중【伯仲】 [-쭝][명사]1 맏이와 둘째.2 = 백중지간(伯仲之間).* ~을 가르지 못하다.3 실력, 기술 따위가 서로 비금비금하여 낫고 못함이 없음.* ~ 상태.
- 伯仲叔季: 백-중-숙-계【伯仲叔季】 [-쭝-꼐/-쭝-께][명사]맏이, 둘째, 셋째, 막내인 네 사람의 형제 차례.
- 伯仲하다: 백중-하다【伯仲하다】 [-쭝-][형용사]〖여불규칙〗실력이나 기술 따위가 서로 비금비금하여 낫고 못함이 없다.* 백중한 실력.
- 主客之势: 주객지-세【主客之勢】 [-찌-][명사]중요하지 않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을 대적하지 못하는 형세.
- 互角之势: 호각지-세【互角之勢】 [호:-찌-][명사]서로 조금도 낫고 못함이 없는 형세.
- 席卷之势: 석권지-세【席卷之勢】 [-꿘-][명사]자리를 마는 듯이 거침없이 빠르게 또 널리 세력을 휩쓰는 기세.
- 晨虎之势: 신호지-세【晨虎之勢】 [신:-][명사]굶주린 새벽 호랑이와 같은 맹렬한 기세.
- 破竹之势: 파죽지-세【破竹之勢】 [파:-찌-][명사]대적을 물리치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 ~로 진격을 한다.
- 竿头之势: 간두지-세【竿頭之勢】[명사]('장대 끝에 선 형세'라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
- 累卵之势: 누란지-세【累卵之勢】 [누:-][명사]몹시 위태한 형세. = 누란지위(累卵之危).
- 脣齿之势: 순치지-세【脣齒之勢】[명사]입술과 이와의 뗄 수 없는 관계와 같이, 서로 의지하고 서로 영향을 끼치는 형세.
- 脫兎之势: 탈토지-세【脫兎之勢】[명사]달아나는 토끼의 기세. 곧, 재빠른 동작.
- 蚌鹬之势: 방휼지-세【蚌鷸之勢】 [-찌-][명사]('도요새가 조개를 쪼아먹으려고 부리를 넣자 조개가 물고 놓지 않는다'는 뜻으로) '서로 양보하지 않고 다투는 형세'를 일컫는 말. = 휼방지세.
- 蜗角之势: 와각지-세【蝸角之勢】 [-찌-][명사]자그마한 일로 다투는 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