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令房 뜻
발음:
사령-방【使令房】
[사:-]
[명사]
《역사》 = 사령청(使令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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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使令: 사령【使令】 [사:-][명사]관아에서 심부름하던 사람.
- 使令厅: 사령-청【使令廳】 [사:-][명사]관청에 사령이 모여 있던 곳. = 사령방(使令房).
- 都使令: 도-사령【都使令】[명사]사령의 우두머리.
- 陪使令: 배-사령【陪使令】 [배:-][명사]《역사》 벼슬아치를 따라 다니는 사령. = 배하인(陪下人).
- 判官使令: 판관-사령【判官使令】 [-사:-][명사]('판관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아내가 시키는 대로 따르는 남편'을 놀리는 말.
- 执杖使令: 집장-사령【執杖使令】 [-짱사:-][명사]장형을 집행하던 사람.
- 禁乱使令: 근란-사령【禁亂使令】 [금:난사:-][명사]법으로 금한 일을 어긴 자를 찾아내고 잡아들이던 사령. = 금란군(禁亂軍).
- 使僧: 사승【使僧】 [사:-][명사]사자(使者)인 중.
- 使之闻之하다: 사지문지-하다【使之聞之하다】 [사:-문:-][타동사]〖여불규칙〗⇒ 사지문지(使之聞之).
- 使动: 사동【使動】 [사:-][명사]《언어학》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대상)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 하임. [참고] 능동. 피동.
- 使丁: 사정【使丁】 [사:-][명사]= 사환4 (使喚)1.
- 使动文: 사동-문【使動文】 [사:-][명사]《언어학》 말하는 사람의 듣는 사람(대상)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문장. '선생님은 철수에게 책을 읽혔다.', '선생님은 철수에게 책을 읽게 했다.' 따위. [참고] 주동문. 피동문.
- 使: 사【使】 [사:][명사]1 고려 때, 삼사(三司), 밀직사(密直司), 자정원(資政院) 등 여러 관아의 으뜸 벼슬.2 조선 초, 요물고(料物庫), 제용고(濟用庫) 등 으뜸 벼슬.
- 使动词: 사-동사【使動詞】 [사:-][명사]《언어학》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대상)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 자동사, 타동사 어근이나 일부 형용사 어근에 '-이-', '-히-', '-리-', '-기-', '-우-', '-구'-, '-추-' 따위의 접미사가 붙어 타동사로 된다. '죽이다, 먹이다, 높이다', '앉히다, 입히다, 붉히다', '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