侍从 뜻
시종【侍從】
[시:-]
[명사]
1 '시종신'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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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侍从武官: 시종-무관【侍從武官】 [시:-무:-][명사]대한제국 광무 8(1904)년에 두었던 시종무관부의 영관 또는 위관급 무관.
- 侍中: 시중【侍中】 [시:-][명사]1 신라 때 집사성의 으뜸 벼슬. 국정을 총찰하였으며 위계는 이찬에서 대아찬까지.2 고려 때 광평성 또는 문하부(내사문하성, 도첨의부, 중서문하성)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일품.3 조선 초 문하부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일품.
- 侍下生: 시하-생【侍下生】 [시:-][명사]('당신을 모시는 몸'이라는 뜻으로) 어버이 나이와 비슷한 어른에게 올리는 글월에 자기 이름자와 함께 쓰는 말.
- 侍下人: 시하-인【侍下人】 [시:-][명사]웃어른께 올리는 편지 겉봉에 적어 이 편지를 받아서 웃어른께 전하여 달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侍体: 시체【侍體】 [시:-][명사]('어버이를 모시고 있는 몸'이란 뜻으로) 편지에서 받을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 안녕하신지요.
- 侍下: 시하【侍下】 [시:-][명사]부모나 조부모가 살아 있는 처지, 또는 그러한 사람.* 엄부 ~.
- 侍侧: 시측【侍側】 [시:-][명사]웃어른 곁에 있으면서 모심.[파생동사] 시측-하다
- 侍丁: 시정【侍丁】 [시:-][명사]조선 때 신역의 면제를 받아 어버이를 봉양하는 장정. 어버이의 나이가 일흔이 넘으면 한 아들이, 아흔이 넘으면 모든 아들이 면제를 받았다.
- 侍侧하다: 시측-하다【侍側하다】 [시:츠카-][자동사]〖여불규칙〗⇒ 시측(侍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