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丧丧制 뜻
발음:
초상-상제【初喪喪制】
[명사]
초상 중에 있는 상제.
- 初丧: 초상【初喪】[명사]사람이 죽어서 장사지낼 때까지의 일.
- 丧制: 상제【喪制】[명사]1 어버이나 승중 조부모의 거상 중에 있는 사람. = 극인(棘人). 상인3 (喪人).2 상례에 관한 제도.
- 初丧契: 초상-계【初喪契】 [-꼐/-께][명사]계원 가운데서 초상을 당한 사람에게 돈이나 곡식을 태워 주는 계.
- 初丧錄: 초상-록【初喪錄】 [-녹][명사]초상을 치러 낸 모든 일을 적어 두는 기록. = 초종록(初終錄).
- 初丧집: 초상-집【初喪집】 [-찝][명사]초상이 난 집. = 상가5 (喪家)1. 상갓집(喪家-).
- 줄初丧: 줄-초상【줄初喪】[명사]한 집에 잇달아 나는 초상. = 연상2 (連喪).
- 날丧制: 날-상제【날喪制】[명사]아직 초상을 다 치르기 전의 상제.
- 맏丧制: 맏-상제【맏喪制】 [-쌍-][명사]맏아들로서의 상제. [참고] 상주(喪主).
- 밭丧制: 밭-상제【밭喪制】 [-받쌍-][명사]'바깥상제'의 준말.
- 안丧制: 안-상제【안喪制】 [-쌍-][명사]여자 상제.⇔ 바깥상제(-喪制).
- 初丧나다: 초상-나다【初喪나다】[자동사]집안에 사람이 죽는 일이 생기다.
- 개다리丧制: 개다리-상제【개다리喪制】 [개:-][명사](상제가 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때) '되지 못한 상제'라는 뜻으로 욕하는 말.
- 바깥丧制: 바깥-상제【바깥喪制】 [-깓쌍-][명사]남자 상제. [준말] 밭상제.⇔ 안상제(-喪制).
- 初不得三: 초부득-삼【初不得三】 [-쌈][명사]첫 번에 실패한 것이 세 번째에는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初三日: 초-삼일【初三日】[명사]= 초사흘.
- 初七日: 초-칠일【初七日】[명사]1 = 초이레(初-).2 = 첫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