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疗飢 뜻
발음:
초-요기【初療飢】
[명사]
시장기를 면하기 위해 끼니 밥을 먹기 전에 우선 음식을 조금 먹는 일.
[파생동사] 초요기-하다
+모두 보이기...
- 初疗飢하다: 초요기-하다【初療飢하다】[자동사]〖여불규칙〗⇒ 초요기1 (初療飢).
- 疗飢: 요기【療飢】[명사]시장기를 면할 정도로 음식을 조금 먹음.* ~나 하고 갑시다.[파생동사] 요기-하다 요기-되다
- 눈疗飢: 눈-요기【눈療飢】 [-뇨-][명사]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즐기는 일.[파생동사] 눈요기-하다
- 얼疗飢: 얼-요기【얼療飢】 [-료-][명사]넉넉하지 못한 요기.
- 입疗飢: 입-요기【입療飢】 [임뇨-][명사]입가심을 할 정도의 간단한 요기.[파생동사] 입요기-하다
- 疗飢되다: 요기-되다【療飢되다】 [-되-/-뒈-][자동사]⇒ 요기2 (療飢).
- 疗飢하다: 요기-하다【療飢하다】[자동사]〖여불규칙〗⇒ 요기2 (療飢).* 떡 한 개로 요기했다.
- 눈疗飢하다: 눈요기-하다【눈療飢하다】 [-뇨-][자동사]〖여불규칙〗⇒ 눈요기(-療飢).
- 입疗飢하다: 입요기-하다【입療飢하다】 [임뇨-][자동사]〖여불규칙〗⇒ 입요기(-療飢).
- 初番: 초번【初番】[명사]1 첫 번.2 맨 처음의 당번.
- 初男胎: 초-남태【初男胎】[명사]1 첫 번으로 낳은 사내아이의 태.2 아주 어리석은 사람을 비웃는 말.
- 初生달: 초생-달【初生달】 [-딸][명사]▷ 초승달(初-).
- 初盘: 초반【初盤】[명사](운동경기, 바둑, 장기 등에 있어서) 승부의 처음. = 서반(序盤).
- 初生水: 초생-수【初生水】[명사]《지리/지학/땅이름》 = 처녀수(處女水).
- 初秋: 초추【初秋】[명사]= 초가을(初-).
- 初生儿: 초생-아【初生兒】[명사]= 갓난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