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无神通 뜻
발음:
별-무신통【別無神通】
[명사]
별로 신통할 것이 없음.
- 神通: 신통【神通】[명사]모든 것을 신기롭게 통달하는 것.[파생동사] 신통-하다1
- 无神论: 무신-론【無神論】 [-논][명사]《철학》 신이 있음을 부정한고 믿음을 거부하며, 인간이나 우주는 물질적 설명으로써 넉넉하다고 보는 학설.⇔ 유신론(有神論).
- 別无可观: 별-무가관【別無可觀】 [-가:-][명사]별로 볼 만한 것이 없음.
- 无神经하다: 무신경-하다【無神經하다】[형용사]〖여불규칙〗(신경이 없는 것처럼) 감각이 둔하다.* 이런 무신경한 사람 보았나.
- 神通스럽다: 신통-스럽다【神通스럽다】 [-따][형용사]〖ㅂ불규칙/~스러우니, ~스러워〗신통한 데가 있다.* 신통스럽게 말도 잘한다.[파생부사] 신통-스레
- 神通스레: 신통-스레【神通스레】[부사]신통스럽게.⇒ 신통스럽다(神通-).
- 神通하다: I 신통-하다【神通하다】[자동사]〖여불규칙〗⇒ 신통(神通).I I 신통-하다【神通하다】[형용사]〖여불규칙〗1 신기롭게 깊이 통달한다.* 불법에 신통한 자.2 효험이 빠르고 훌륭하다.* 신통한 약.3 신기한 정도로 묘하다.* 참 신통하게 명중시켰다.4 마음에 들 만큼 마땅하다.* 무슨 신통한 의견들이 있으면 말하시오.
- 別文书: 별-문서【別文書】[명사]서울 각 방에서 호적, 기타의 공공 사무를 맡아보던 심부름꾼의 하나. [참고] 임장.
- 別时: 별시【別時】 [-씨][명사]이별하는 때.
- 別数없이: 별수-없이【別數없이】[부사]별수없게.⇒ 별수없다(別數-).* ~ 물러서고 말았다.
- 別星: 별성【別星】 [-썽][명사]1 = 봉명사신(奉命使臣).2 《민속》 = 호구별성(戶口別星).
- 別数없다: 별수-없다【別數없다】 [-업따][형용사]달리 어떻게 할 방도가 없다.[파생부사] 별수-없이
- 別星行次: 별성-행차【別星行次】 [-썽-][명사]봉명사신의 행차.
- 別数: 별-수【別數】[명사]1 특별히 좋은 운수.* ~나 생길 줄 알았다.2 별나거나 별다른 방법.* 죽음 앞엔 누구도 ~가 없다.3 온갖 수단.* ~를 다 써 봐도 소용없었다.
- 別曲: 별곡【別曲】[명사]1 《문학》 같은 제목의 시가에 상대하여 나중에 달리 지은 시가에 붙이는 이름. '서경곡'에 상대한 '서경별곡' 같은 것.2 《문학》 우리 고전 문학에서 독특한 운율을 지닌 가사의 한 가지. 관동별곡. 청산별곡 따위.3 《음악》 영산회상을 상영산에서 군악까지 차례에 따라 연주하지 않고 도들이와 계면가락도들이, 양철도들이, 우조가락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