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白纸 뜻
발음:
별-백지【別白紙】
[-찌]
[명사]
품질이 썩 좋은 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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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纸: 백지【白紙】 [-찌][명사]1 우리 나라에서 닥나무 껍질로 만든 흰 종이.2 빛깔이 흰 종이.3 아무 것도 쓰지 않거나 그리지 않은 종이.* ~ 한 장.*= 공지3 (空紙).4 전혀 모르는 상태.* 화학에 관해서는 ~였다.⇒ 생판1 (生-).
- 白纸化: 백지-화【白紙化】 [-찌-][명사]아무것도 없었던 상태로 돌림.[파생동사] 백지화-하다 백지화-되다
- 白纸张: 백지-장【白紙張】 [-찌짱][명사]흰 종이의 낱장.
- 白纸化되다: 백지화-되다【白紙化되다】 [-찌-되-/-찌-뒈-][자동사]⇒ 백지화(白紙化).
- 白纸化하다: 백지화-하다【白紙化하다】 [-찌-][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백지화(白紙化).* 계획을 ~.
- 白纸同盟: 백지-동맹【白紙同盟】 [-찌-][명사]학생들이 시험 답안지에 아무 것도 쓰지 않고 흰 종이로 그냥 내놓는 단체행동.
- 白纸委任状: 백지-위임장【白紙委任狀】 [-찌-짱][명사]《법률》 위임 사항이나 위임받는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은 채 비워 두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보충하게 하는 형식의 위임장.
- 白纸状态: 백지-상태【白紙狀態】 [-찌-][명사]('아무 것도 쓰지 않은 흰 종이와 같은 상태'라는 뜻으로) 전혀 모르거나 없거나 손대지 않은 상태.⇒ 백판2 (白板).
- 別症: 별증【別症】 [-쯩][명사]어떤 병에 딸려서 생기는 다른 증세.* ~이 나다.
- 別电: 별전【別電】 [-쩐][명사]1 따로 친 전보.2 다른 계통으로 들어온 전보.
- 別监: 별감【別監】[명사]1 조선 때, 액정서(掖庭署)에 딸린 하인의 하나. 임금이나 세자가 행차할 때 호위하는 일을 하였다.2 조선 때, 좌수의 버금 자리.3 사내 하인들끼리 서로 존대하여 부르던 말.
- 別物: 별물【別物】[명사]1 특별한 물건.2 '별사람'을 낮잡아 일컫는 말.
- 別神굿: 별신-굿【別神굿】 [-씬굳][명사]《민속》 주로 동해안 지방에서 해마다 또는 몇 해마다 부락제 및 풍어제로 하는 굿. 서울의 도당굿, 전라도의 당산굿에 해당한다. [참고] 동해안별신굿.[파생동사] 별신굿-하다
- 別煙竹: 별-연죽【別煙竹】[명사]보통 것과 다르게 잘 만든 담뱃대.
- 別神굿하다: 별신굿-하다【別神굿하다】 [-씬구타-][자동사]〖여불규칙〗⇒ 별신굿(別神-).
- 別添하다: 별첨-하다【別添하다】[타동사]〖여불규칙〗⇒ 별첨(別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