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讲 뜻
발음:
별강【別講】
[명사]
임금이 하루에 두 차례씩 경연의 참찬관 이하의 벼슬아치들에게 글을 강론하던 일.
- 別记하다: 별기-하다【別記하다】[타동사]〖여불규칙〗⇒ 별기2 (別記).
- 別记: 별기【別記】[명사]본문에 덧붙여 따로 적음. 또는, 그런 기록. = 영기.[파생동사] 별기-하다
- 別设: 별설【別設】 [-썰][명사]특별히 따로 베풂. [참고] 특설.
- 別表: 별표【別表】[명사]따로 붙인 표시나 도표 따위.* 수지 계산은 ~와 같음.
- 別诉禁止主义: 별소-금지주의【別訴禁止主義】 [-쏘금:-의/-쏘금:-이][명사]《법률》 한 사건에 관계되는 소송이 여러 번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그 소송에 딸린 모든 문제를 함께 제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제기할 수 없도록 하자는 주의.
- 別行: 별행【別行】[명사]따로 잡은 글의 줄.* ~을 잡아서 새로 쓰시오.
- 別试: 별시【別試】 [-씨][명사]조선 때, 중시로서 하거나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보이던 과거.
- 別营色: 별영-색【別營色】[명사]조선 때, 공물을 바치는 사람에게 그 값을 치러 주는 일과, 훈련도감의 군사에게 급료를 주는 일을 맡던 호조의 한 부서.
- 別谕: 별유【別諭】[명사]특별히 내리는 임금의 지시나 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