刻时调 뜻
발음:
각-시조【刻時調】
[-씨-]
[명사]
《음악》 창법에 따라 나눈 시조 곡조의 하나. 가사의 자수에 따라 중장, 종장에 5박 또는 8박의 1각이 더 붙는 특수 창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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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时调: 시조【時調】[명사]1 《문학》 고려 중기에 발생하여 말기에 형태가 확립되었으며 조선 시대에 이르러 꽃을 피운 일종의 정형시. 시조라 하면 보통 평시조를 가리키는데, 3장 6구 45자 내외의 기본 형태를 가지며 4음보의 안정된 율격을 보임. 종류로는 평시조 외에도 연시조, 사설시조, 엇시조 등이 있다.2 《음악》 시조를 얹어 부르는 정가(正歌)의 하나.
- 中时调: 중-시조【中時調】[명사]《문학》 = 엇시조(-時調)1.
- 乐时调: 낙시-조【樂時調】 [-씨쪼][명사]《음악》 악학궤범에 밝힌 거문고와 가야금 등의 낮은 조. 평조와 계면조에 각각 7조가 있었는데, 일지, 이지, 삼지, 사지가 이에 딸린다. = 낮은조. 좌조.⇔ 우조. [참고] 칠조.
- 古时调: 고-시조【古時調】 [고:-][명사]= 옛시조.
- 平时调: 평-시조【平時調】[명사]1 《음악》 목소리를 순평하게 내어 부르는 시조 창법의 한 가지.2 《문학》 시조의 한 가지. 초장이 3,4,3(4),4, 중장이 3,4,4(3),4, 종장이 3,5,4,3으로 글자 총수 45자 안팎의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시조 형식. [참고] 엇시조 1.
- 弄时调: 농-시조【弄時調】 [농:-][명사]《음악》 = 엇시조(-時調)2.
- 新时调: 신-시조【新時調】[명사]《문학》 갑오경장 이후 서구에서 들어온 신시(新詩)의 기법과 정신에 영향을 받아 발달한 시조.
- 短时调: 단-시조【短時調】[명사]《문학》 3장 6구 45자 안팎으로 이루어진 시조. [참고] 평시조.
- 联时调: 연-시조【聯時調】[명사]《문학》 시조의 한 형식. 몇 수의 시조가 합하여 한 주제 아래 엮어진다. 고산구곡가, 도산십이곡 따위.
- 长时调: 장-시조【長時調】[명사]《문학》 = 사설시조(辭說時調).
- 엇时调: 엇-시조【엇時調】 [얻씨-][명사]1 《문학》 시조 형식의 하나. 시조의 종장을 제외한 초장, 중장 가운데 어느 구절이 평시조보다 글자의 수가 좀 많게 된 형식. = 중시조2 (中時調). [참고] 평시조 2.2 《음악》 언롱처럼 첫 부분을 질러 내고 점잖고 무거운 창법에다 흥청거리는 이질적인 창법을 섞은 시조창. = 농시조(弄時調)2. [참고] 사슬시조
- 两章时调: 양장-시조【兩章時調】 [양:-][명사]《문학》 중장은 없고 초장과 종장만으로 된, 시조의 한 형식.
- 辞說时调: 사설-시조【辭說時調】[명사]《문학》 '사슬시조'를 국문학에서 일컬어 온 말. '이야기 시조'라는 뜻으로, 초장, 중장, 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 장시조(長時調). [참고] 사슬시조.
- 사슬时调: 사슬-시조【사슬時調】[명사]《음악》 평시조의 기본 장단 속에 다가 많은 가사를 얹어 촘촘히 부르는 시조창. '사슬' 곧 '엮음'이라 함은 장단 또는 리듬이 촘촘해지는 음악에 붙인 이름이며, '평, 엇, 사설'은 시조의 글자 수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음악적 형태에 따른 것이다. 국문학에서는 이를 '사설시조(辭說時調)'라 일컬어 왔다. 같은
- 지름时调: 지름-시조【지름時調】[명사]《음악》 초장 첫째와 둘째 장단을 질러 내는 시조창. 중장 이하는 평시조 가락과 같은데, 이는 가곡의 두거 등의 창법을 본받은 것이다. = 두거시조. 소이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