副文章 뜻
발음:
부-문장【副文章】
[부:-]
[명사]
《언어학》 = 종속문(從屬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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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章: 문장【文章】[명사]1 《언어학》 한 가지의 짜인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언어 행위의 기본 단위. 말하는 이의 태도나 방식에 따라 '평서문', '의문문', '명령문', '청유문' 따위가 있고, 짜임새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 따위가 있다. = 글월. 문6 (文)1. 문사4 (文詞/文辭)1. 월1 .2 어떤 생각이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것.* ~을 잘
- 大文章: 대-문장【大文章】 [대:-][명사]썩 훌륭하게 지은 글, 또는 그런 글을 짓는 사람.* 고산 윤선도는 조선 시조의 ~이다.
- 文章力: 문장-력【文章力】 [-녁][명사]글을 짓는 능력.
- 文章家: 문장-가【文章家】[명사]글을 잘 짓는 사람. = 문장1 (文章)3.
- 文章接: 문장-접【文章接】[명사]조선 때, 독서당에서 공부하던 문신.
- 文章法: 문장-법【文章法】 [-뻡][명사]1 문장을 짓는 방법.2 글의 구조, 종류, 형식, 방법 등에 관한 법칙.
- 文章论: 문장-론【文章論】 [-논][명사]1 《문학》 문장의 짜임새나 쓰는 요령 등에 관한 논설.2 《언어학》 = 통사론(統辭論).
- 文章语: 문장-어【文章語】[명사]= 글말.
- 文章道: 문장-도【文章道】[명사]글을 짓는 태도나 법칙.
- 眞文章: 진-문장【眞文章】[명사]참다운 문장.
- 难文章: 난-문장【難文章】[명사]이해하기 힘든 문장. = 난문1 (難文).
- 겹文章: 겹-문장【겹文章】 [겸-][명사]《언어학》 주어와 서술어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 '이어진 문장'(* 산은 높고, 물은 맑다.)과 '안은 문장'( 향기가 좋은 꽃이 만발하였다.)으로 나뉜다.*= 복문(複文).*복문장(複文章).⇔ 홑문장(-文章).
- 홑文章: 홑-문장【홑文章】 [혼-][명사]《언어학》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으로 이루어지는 문장. '그 꽃이 매우 아름답다.' 같은 것. = 단문2 (單文). 홑월. [참고] 겹문장.
- 不学而文章: 불학이-문장【不學而文章】[명사]배우지도 않고 문장가(文章家)인 사람.
- 文章三易: 문장-삼이【文章三易】[명사]('문장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쉬운 것'이란 뜻으로) '보기 쉽게', '알기 쉽게', '읽기 쉽게' 쓰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