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生代 뜻
발음:
원생-대【原生代】
[명사]
《지리/지학/땅이름》 지질시대 구분에서 시생대와 고생대의 사이에 드는 시대. 화석이 적으며, 박테리아나 홑세포동물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 原生: 원생【原生】[명사]생물이 아직 진화하거나 변화하지 않은, 발생한 그대로의 원시적인 상태.
- 中生代: 중생-대【中生代】[명사]《지리/지학/땅이름》 지질시대의 구분에서 고생대와 신생대의 중간 시대. 꽃식물과 나무, 새들과 포유류 따위가 번성하였다. 삼첩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눈다.
- 原生林: 원생-림【原生林】 [-님][명사]= 원시림(原始林).
- 古生代: 고생-대【古生代】 [고:-][명사]《지리/지학/땅이름》 지질시대 구분에서 원생대와 중생대의 사이에 드는, 약 5억 8천만년 전부터 약 2억 3천만 년 전까지의 시대. 바닷말 양치류와 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이 살았으며,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이첩기로 나뉜다.
- 始生代: 시생-대【始生代】 [시:-][명사]《지리/지학/땅이름》 지질시대의 선캄브리아대를 둘로 나눌 때, 그 첫째 시대. 약 25억 년 이전의 시대로 그 기간은 20억 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 선캄브리아대. 원생대(原生代).
- 新生代: 신생-대【新生代】[명사]《지리/지학/땅이름》 지질시대 중에서 가장 새로운 시대. 약 6,500만 년 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을 말하며, 제3기와 제4기로 나뉨. 피자식물, 포유류의 전성 시대이며, 그 말기에 인류가 나타났다. = 근생대.
- 无生代: 무생-대【無生代】[명사]《지리/지학/땅이름》 캄브리아기보다 앞선 지질시대. 본디 지구 위에 아직 생물이 나타나지 않은 시대라고 생각되어 왔으나, 뒤에 화석의 발견으로 말미암아 이 말은 그리 쓰이지 않게 되었다. = 무생물시대(無生物時代).
- 中生代层: 중생대-층【中生代層】[명사]《지리/지학/땅이름》 = 중생계1 (中生界).
- 原生动物: 원생-동물【原生動物】 [-동:-][명사]《동물》 동물계의 한 문. 원형질로 몸을 이룬 체제가 가장 간단한 하등 동물로 대개 육안으로 볼 수 없으며 세포분열로 번식한다. 편모충류, 육질충류, 포자충류, 섬모충류의 네 강으로 나누인다. [참고] 후생동물.
- 原生植物: 원생-식물【原生植物】 [-싱-][명사]《식물》 = 홑세포식물.
- 原生生物: 원생-생물【原生生物】[명사]《생물학/생리학》 = 홑세포생물.
- 原生细胞: 원생-세포【原生細胞】 [-세:-][명사]《생물학/생리학》 = 홑세포.
- 原理: 원리【原理】 [월-][명사]1 사물의 근본 이치.2 《철학》 일체 진리의 기초. 곧, 설명 또는 판단의 근거가 되는 진리.3 《윤리》 행위의 근본이 되는 규범.
- 原状回复하다: 원상회복-하다【原狀回復하다】 [-회보카-/-훼보카-][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원상회복(原狀回復).
- 原状回复되다: 원상회복-되다【原狀回復되다】 [-회-뙤-/-훼-뛔-][자동사]⇒ 원상회복(原狀回復).
- 原状回复: 원상-회복【原狀回復】 [-회-/-훼-][명사]본래의 상태로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파생동사] 원상회복-하다 원상회복-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