双分閤门 뜻
발음:
쌍-분합문【雙分閤門】
[-함-]
[명사]
《건축》 두 짝으로 여닫게 되어 있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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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閤门: 합문【閤門】 [함-][명사]1 편전의 앞문.2 조선 초기 때 '통례원'을 일컫는 말.3 고려 때, 조회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아. = 각문3 (閣門).
- 分閤: 분합【分閤】[명사]《건축》 대청 앞쪽 전체에 드리는 긴 문. = 분합문.
- 四分閤: 사-분합【四分閤】 [사:-][명사]《건축》 ('문짝이 넷'이란 뜻에서) '분합(分閤)'을 일컫는 말. = 사분합문.
- 分閤长映窓: 분합-장영창【分閤長映窓】 [-짱-][명사]《건축》 분합 안쪽에 드리는 미닫이.
- 分閤들쇠: 분합-들쇠【分閤들쇠】 [-뜰쐬/-뜰쒜][명사]《건축》 도리에 쌍으로 박아 분합을 두 짝씩 올려 다는 들쇠. = 분합걸쇠.
- 穹苍分閤: 궁창-분합【穹蒼分閤】[명사]《건축》 아래쪽에 널조각을 댄 네 짝의 분합. 보통 가운데 두 짝만 여닫고 양쪽의 두 짝은 여닫지 않는다.
- 넌출小分閤: 넌출-소분합【넌출小分閤】 [-소:-][명사]부엌문 위에 다는, 네 짝이 죽 잇달아 달린 다락 창문.
- 双刀: 쌍도【雙刀】[명사]= 쌍수도(雙手刀).
- 双关语: 쌍관-어【雙關語】[명사]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가진 말.
- 双剑: 쌍검【雙劍】[명사]1 '쌍수검'의 준말.2 (전날) 보졸이 두 손에 짧은 요도를 하나씩 쥐고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면서 행하던 무예의 하나.
- 双六: 쌍륙【雙六】 [-뉵][명사]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가지고 차례로 주사위 둘을 던져서 나는 사위대로 판에 말을 써서 먼저 궁에 들여보내는 놀이의 하나.* ~을 치다.*= 박륙.*[참고] 상륙2 .
- 双务: 쌍무【雙務】[명사]계약의 당사자 양쪽이 서로 지는 의무.⇔ 편무(片務/偏務).
- 双全하다: 쌍전-하다【雙全하다】[형용사]〖여불규칙〗두 쪽이나 또는 두 가지 일이 모두 온전하다.* 재덕이 쌍전한 현 부인.
- 双务契约: 쌍무-계약【雙務契約】 [-계:-/-게:-][명사]《법률》 당사자 양쪽이 서로 의무를 지는 계약. 매매, 임대차, 고용 따위. [참고] 편무계약.
- 双: 쌍【雙】[명사]1 둘씩 짝이 되는 것.* 비둘기가 ~을 지어 날아간다.2 둘씩 짝이 되는 것을 세는 단위.* 기러기 한 ~.*토끼 한 ~.
- 双十节: 쌍십-절【雙十節】 [-쩔][명사]중국의 혁명 기념일. 10월 10일. = 국경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