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妇 뜻
발음:
명부【命婦】
[명:-]
[명사]
'봉작을 받은 부인'을 통틀어 일컫는 말. 내명부와 외명부의 구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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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內命妇: 내-명부【內命婦】 [내:-][명사]조선 때, 임금, 왕비, 왕세자를 받들어 모시고 궁중의 일을 보며 품계를 가진 궁녀. [참고] 외명부.
- 外命妇: 외-명부【外命婦】 [외:-/웨:-][명사]조선 때, 종친의 딸과 아내 및 문무관의 아내로서, 그 남편의 직품에 따라 봉작을 받은 사람. [참고] 내명부.
- 命在顷刻: 명-재경각【命在頃刻】 [명:재:-][명사]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 命名하다: 명명-하다【命名하다】 [명:-][자동사]〖여불규칙〗⇒ 명명2 (命名).
- 命官: 명관【命官】 [명:-][명사]조선 때, 임금이 친히 임석해 보이는 과거를 주재하던, 임금이 임명한 시험관.
- 命名式: 명명-식【命名式】 [명:-][명사]사람이나 물건에 이름을 붙이는 의식.
- 命宮: 명궁【命宮】 [명:-][명사]1 사람의 생년월일시의 방위.2 《민속》 십이궁의 하나. 수명에 관한 운수를 보는 별자리.3 (상술에서) '양미간'을 일컫는 말.
- 命名: 명명【命名】 [명:-][명사]이름을 지어 줌.[파생동사] 명명-하다1
- 命招: 명초【命招】 [명:-][명사]임금의 명령으로 신하를 부름.[파생동사] 명초-하다
- 命召符: 명소-부【命召符】 [명:-][명사]조선 때, 임금의 명령을 받고 비밀히 대궐에 들어가는 의정대신, 포도대장, 삼군부의 대장, 병조판서 등의 관원이 차던 표. = 명소1 (命召)2.
- 命招하다: 명초-하다【命招하다】 [명:-][타동사]〖여불규칙〗⇒ 명초(命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