复母音 뜻
발음:
복-모음【複母音】
[봉-]
[명사]
《언어학》 = 이중모음(二重母音).
+모두 보이기...
- 母音: 모음【母音】 [모:-][명사]《언어학》 목청을 울려서 울음이 된 공기가 입 안이나 목 안의 어떤 막음(장애)을 입지 않고 입 밖으로 나오는 소리. 현대 우리 말에는 홑글자로 'ㅏ,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의 열 가지가 있다. = 모운1 (母韻). 홀소리.⇔ 자음1 (子音).
- 中母音: 중-모음【中母音】[명사]《언어학》 입을 보통으로 열고 혀의 위치를 중간으로 하여 내는 모음. 'ㅔ', 'ㅚ', 'ㅓ', 'ㅗ' 따위. [참고] 고모음. 저모음. 가운데모음.
- 低母音: 저-모음【低母音】 [저:-][명사]《언어학》 혀의 움직이는 부분을 가장 낮게 하여 내는 모음. 'ㅐ', 'ㅏ' 따위. 낮은홀소리. [참고] 낮은모음.
- 半母音: 반-모음【半母音】 [반:-][명사]《언어학》 이중모음 'ㅑ, ㅕ, ㅛ, ㅠ'의 첫머리에서 나는 'ㅣ'와 'ㅘ, ㅙ, ㅞ' 첫머리에서 나는 'ㅗ', 'ㅜ', 그리고 'ㅢ'의 첫머리에서 나는 'ㅡ' 따위. 이 소리들은 각각 [j], [W], [I ]로 나타낸다. 반홀소리.
- 单母音: 단-모음【單母音】[명사]《언어학》 그 소리를 길게 내더라도 그 소리의 앞뒤가 달라지지 않는 모음. 'ㅏ, ㅓ, ㅗ, ㅜ, ㅡ, ㅣ, ㅐ, ㅔ, ㅚ'따위. = 홑홀소리.⇔ 복모음(複母音). 이중모음(二重母音).[참고] 홑모음. [참고] 'ㅚ'는 '외가, 외국' 따위에서는 대개 이중모음 [ㅞ]로 내고, '꾀, 죄' 따위에서는 단모음[ㅚ]로 내는 일이 많다
- 子母音: 자모-음【子母音】[명사]《언어학》 자음과 모음.
- 开母音: 개-모음【開母音】[명사]《언어학》 혓바닥과 입천장의 거리가 멀어서 공깃길이 가장 크게 트이는 점에서 내는 '저모음(ㅐ, ㅏ 따위)'을 일컫는 말. 연홀소리.⇔ 폐모음(閉母音). [참고] 열린모음.
- 弱母音: 약-모음【弱母音】 [양-][명사]《언어학》 = 음성모음(陰性母音).⇔ 강모음(强母音).
- 强母音: 강-모음【强母音】[명사]《언어학》 = 양성모음(陽性母音).⇔ 약모음(弱母音).
- 重母音: 중-모음【重母音】 [중:-][명사]《언어학》 = 이중모음(二重母音).
- 长母音: 장-모음【長母音】[명사]《언어학》 긴 모음.
- 闭母音: 폐-모음【閉母音】 [폐:-/페:-][명사]《언어학》 혓바닥과 입천장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 공깃길이 가장 좁은 점에서 내는 '고모음'(ㅣ, ㅟ, ㅜ 따위)을 일컫는 말. 닫은홀소리.⇔ 개모음(開母音).
- 高母音: 고-모음【高母音】[명사]《언어학》 혀의 움직이는 부분을 입천장에 가장 가까이하여 내는 모음. 'ㅣ', 'ㅟ', 'ㅡ', 'ㅜ' 따위. 높은홀소리. [참고] 높은모음.
- [後后]舌母音: 후설-모음【後舌母音】 [후:-모:-][명사]《언어학》 뒤혓바닥을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내는 모음. /ㅗ, ㅜ/ 따위. 뒤홀소리.
- 中性母音: 중성-모음【中性母音】 [-모:-][명사]《언어학》 우리말의 모음 가운데 'ㅣ' 모음. 모음조화에서 양성모음, 음성모음 어느 쪽과도 잘 어울린다. 중성홀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