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別抄 뜻
발음:
야-별초【夜別抄】
[야:-]
[명사]
고려 고종 때 도적을 막기 위해 밤마다 순행하던 군대. 삼별초의 모체로, 뒤에 수가 많아져 좌우 두 부대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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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別抄: 별초【別抄】[명사]1 고려 때, 정규군 이외에 특수하게 조직된 군대. [참고] 삼별초.2 '별초군'의 준말.
- 三別抄: 삼-별초【三別抄】[명사]《역사》 고려 고종 때에 좌별초, 우별초와 신의군으로 조직된 군대. 최우(崔瑀)가 조직한 야별초를 발전시킨 특수 부대이었다.
- 別抄军: 별초-군【別抄軍】[명사]1 조선 때, 어떤 지점을 수비하기 위해 그 부근 사람들을 뽑아 조직한 군대.2 조선 중엽 이후 임금이 탄 수레를 호위하기 위해 금군 이외에 특별히 뽑은 군사. [준말] 별초 2.
- 家別抄: 가-별초【家別抄】[명사]조선 초기 임금의 집안에서 사사로이 부리던 백성 또는 사병들.
- 驾前別抄: 가전-별초【駕前別抄】 [가:-][명사]가전 이외 따로 앞세우던 군대.
- 夜光찌: 야광-찌【夜光찌】 [야:-][명사]밤낚시에 쓰이는 야광물감을 칠한 찌.
- 夜光물감: 야광-물감【夜光물감】 [야:-감][명사]어두운 곳에서 빛을 내는 물감. 시계의 글자판 따위에 쓰인다.
- 夜勤: 야근【夜勤】 [야:-][명사]= 밤일 1.[파생동사] 야근-하다
- 夜光鬼: 야광-귀【夜光鬼】 [야:-][명사]《민속》 = 앙괭이 1.
- 夜勤하다: 야근-하다【夜勤하다】 [야:-][자동사]〖여불규칙〗⇒ 야근(夜勤).
- 夜光虫: 야광-충【夜光蟲】 [야:-][명사]《동물》 편모충류의 원생 동물. 지름 1mm이상의 크기로 맨눈으로도 볼 수 있다. 연잎과 비슷한 모양이며, 담홍색을 띤다. 어두운 곳에서 자극을 받으면 빛을 낸다.
- 夜半: 야반【夜半】 [야:-][명사]= 밤중(-中).
- 夜光珠: 야광-주【夜光珠】 [야:-][명사]밤에나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유리창과 수정렴에 ~ 등롱이며 칠보로 방방이 깔았으니....*= 야명주(夜明珠).
- 夜半逃走: 야반-도주【夜半逃走】 [야:-][명사]= 밤도주(-逃走).[파생동사] 야반도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