宾主之礼 뜻
발음:
빈주지-례【賓主之禮】
[명사]
손님과 주인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
- 宾主: 빈주【賓主】[명사]손님과 주인.
- 束脩之礼: 속수지-례【束脩之禮】 [-쑤-][명사]제자가 되려고 스승을 처음 뵐 때 드리는 예물. [준말] 속수2 2.
- 宾: 빈【賓】[명사]전날 관례 때, 그 절차를 잘 알아서 일을 주선하던 사람.
- 宾厅: 빈청【賓廳】[명사]조선 때, 궁중에서 대신이나 비변사의 당상들이 모여서 회의하던 곳.
- 宽阔하다: 관활-하다【寬闊하다】[형용사]〖여불규칙〗너그럽고 활달하다.
- 宾客: I 빈객【賓客】[명사]점잖은 손.* 문전에 이르매 거마는 구름 같고, 당상에 이르매 ~이 만좌하더라.*= 중객.I I 빈객【賓客】[명사]1 고려 때, 동궁에 딸려 태자를 가르치던 정삼품 벼슬. = 태자빈객.2 조선 때, 세자 시강원에 딸려 세자를 가르치던 정이품 벼슬.
- 宽裕하다: 관유-하다【寬裕하다】[형용사]〖여불규칙〗= 너그럽다.
- 宾室: 빈실【賓室】[명사]= 손님방.
- 宽政: 관정【寬政】[명사]너그러운 정치.⇔ 가정4 (苛政).
- 宾旅: 빈려【賓旅】 [빌-][명사]딴 나라에서 온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