宾礼 뜻
빈례【賓禮】
[빌-]
[명사]
예의를 잦추어 손님으로 대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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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宾礼하다: 빈례-하다【賓禮하다】 [빌-][타동사]〖여불규칙〗⇒ 빈례1 (賓禮).
- 宾槪念: 빈-개념【賓槪念】[명사]《논리》 주개념을 규정하는 판단 요소. '이 꽃은 붉다.'에서 '붉다' 따위. [참고] 주개념.
- 宾格: 빈격【賓格】 [-껵][명사]《언어학》 = 목적격(目的格).
- 宾朋: 빈붕【賓朋】[명사]손님으로 대접하는 좋은 벗.
- 宾筵: 빈연【賓筵】[명사]손님을 대접하는 자리.
- 宾旅: 빈려【賓旅】 [빌-][명사]딴 나라에서 온 나그네.
- 宾贡: 빈공【賓貢】[명사]《역사》 고려 때 과거에서, 다른 나라 사람으로 제 일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 [참고] 토공4 . 향공.
- 宾室: 빈실【賓室】[명사]= 손님방.
- 宾辞: 빈사【賓辭】[명사]《논리》 판단의 빈개념을 나타내는 말. '개는 동물이다.', '하늘은 높다.'에서 '동물', '높다'가 이에 해당한다. = 객어(客語)2. 술어1 (述語)2.⇔ 주사4 (主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