庵主 뜻
발음:
암주【庵主】
[명사]
《불교》 암자 주인, 또는 암자에서 거처하는 중.
- 庭鞠하다: 정국-하다【庭鞠하다】 [-구카-][타동사]〖여불규칙〗⇒ 정국2 (庭鞠).
- 庭鞠: 정국【庭鞠】[명사]의금부나 사헌부에서 임금의 명에 의하여 죄인을 신문하던 일.[파생동사] 정국-하다1
- 庵子: 암자【庵子】[명사]《불교》1 중이 임시로 거처하며 도를 닦는 자그마한 집.2 큰절에 딸린 작은 절.
- 庭除: 정제【庭除】[명사]섬돌 아래.
- 庶: 서-【庶】 [서:][접두사]본처 아닌 몸에서 난 사람을 나타냄.* ~동생.*~삼촌.*~누이.*= 얼-2 (孼).
- 庭试: 정시【庭試】[명사]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대궐 안에서 보이던 과거.
- 庶三寸: 서-삼촌【庶三寸】 [서:-][명사]= 서숙2 (庶叔).
- 庭训: 정훈【庭訓】[명사]= 가훈(家訓).
- 庶人: 서인【庶人】 [서:-][명사]1 = 평민(平民)1.2 = 서민(庶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