慈主 뜻
발음:
자주【慈主】
[명사]
흔히 편지 따위에서 '어머님'이란 뜻으로 쓰던 말.
- 慇懃히: 은근-히【慇懃히】[부사]⇒ 은근하다(慇懃-).* ~ 바라다.*~ 자랑하다.*~ 좋아하다.*~ 말하다.
- 慇懃하다: 은근-하다【慇懃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드러나지 않고 속으로 생각하는 정도가 깊거나 살뜰하다.* 은근한 기대.*은근한 정을 품다.2 점잖고 차분하다.* 은근한 말씨.*은근한 태도.3 어떤 맛이나 정취가 그윽하다.* 은근한 맛.*이렇게 소설에서나 시가에서나 국문학은 은근하다.[파생부사] 은근-히
- 慈乌: 자오【慈烏】[명사]= 반포조(反哺鳥).
- 慇懃슬쩍: 은근-슬쩍【慇懃슬쩍】[부사]드러나지 않게 은근히 슬쩍.* 서로 사랑하는 사이냐고 ~ 물어 보았다.
- 慈亲: 자친【慈親】[명사]1 = 안어버이.2 ('인자한 애정으로 길러 주는 어버이'의 뜻으로) 남에게 '자기의 어머니'를 일컫는 말.⇔ 엄친(嚴親).
- 慇懃: 은근【慇懃】[명사]'은근하다'의 어근. 은근함.* '은근'과 '끈기'는 국문학의 하나의 중요한 특질이 될 것은 의심할 수 없다.
- 慈仁하다: 자인-하다【慈仁하다】[형용사]〖여불규칙〗= 인자하다2 (仁慈-).
- 愿하다: 원-하다【願하다】 [원:-][타동사]〖여불규칙〗(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다.⇒ 소원하다4 (所願-).
- 慈侍下: 자-시하【慈侍下】[명사]아버지는 돌아가고 어머니만 모시고 지내는 처지. [참고] 엄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