打作 뜻
발음:
타작【打作】
[타:-] (취음打作)
[명사]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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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半打作: 반-타작【半打作】 [반:-][명사]《농업》1 = 배메기.2 수확이 절반쯤밖에 되지 않음.[파생동사] 반타작-하다
- 自打作: 자-타작【自打作】[명사]제 논밭을 스스로 농사지어 거둠.[파생동사] 자타작-하다
- 半打作하다: 반타작-하다【半打作하다】 [반:-자카-][타동사]〖여불규칙〗⇒ 반타작(半打作).
- 打作하다: 타작-하다【打作하다】 [타:-] (취음打作-)[타동사]〖여불규칙〗⇒ 타작.
- 自打作하다: 자타작-하다【自打作하다】 [-자카-][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자타작(自打作).
- 마른打作: 마른-타작【마른打作】[명사]벼를 베어 말린 뒤에 하는 타작.⇔ 물타작.[파생동사] 마른타작-하다
- 보리打作: 보리-타작【보리打作】 [-타:-] (-취음打作)[명사]1 《농업》 익은 보리의 낟알을 떨어 내는 일. = 보리마당질. 타맥(打麥).2 '매를 되게 얻어맞음'을 비유하는 말.[파생동사] 보리타작-하다
- 마른打作하다: 마른타작-하다【마른打作하다】 [-자카-][자동사]〖여불규칙〗⇒ 마른타작(-打作).
- 보리打作하다: 보리타작-하다【보리打作하다】 [-타:자카-] (-취음打作-)[자동사]〖여불규칙〗⇒ 보리타작.
- 打伤: 타상【打傷】 [타:-][명사]= 타박상(打撲傷).
- 打令调: 타령-조【打令調】 [타:-쪼][명사]타령을 부르는 듯한 가락.* ~로 말하다.
- 打令: 타령【打令】 [타:-] (취음打令)[명사]1 《음악》 국악 곡조의 한 가지.* ~을 부르다.2 《음악》 영산회상의 여덟째 곡 이름.3 《음악》 황해도 민요 '잦은아리'의 다른 이름.4 《음악》 광대의 판소리나 잡가를 통틀어 일컫는 말.5 (어떤 말 다음에 쓰이어) 그 말이나 소리를 되풀이하는 일.* 술 ~.6 ('이, 그, 저'따위의 다음에 쓰이어) 일
- 打倒: 타도【打倒】 [타:-][명사]거꾸러뜨림. 때려부숨.* 부정 부패의 ~를 외친다.[파생동사] 타도-하다 타도-되다
- 打乐器: 타-악기【打樂器】 [타:-끼][명사]《음악》 나무, 가죽, 쇠붙이 따위를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 음계를 연주할 수 있는 철금, 목금, 첼레스타 등과 일정한 음률을 내지 못하는 북, 심벌, 탬버린 등이 있다.
- 打倒되다: 타도-되다【打倒되다】 [타:-][자동사]⇒ 타도2 (打倒).
- 打: 타【打】[명사][의존]= 다스.* 연필 한 ~.*양말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