摠持 뜻
발음:
총지【摠持】
[총:-]
[명사]
《불교》 진언을 외어서 모든 법을 가진다는 뜻. 다라니의 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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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摠持宗: 총지-종【摠持宗】 [총:-][명사]《불교》 칠종 십이파의 하나. 신라 문무왕 5(665)년에 혜통 대사가 개종한 것으로 우리 나라 밀교의 시초가 되었다. 뒤에 남산종과 합하여 총남종이 되었다.
- 摠戎厅: 총융-청【摠戎廳】 [총:-][명사]조선 때 오군영의 하나. 처음에는 광주, 양주, 수원 등의 진의 군무를 맡았다가, 영조 23(1747)년에 경리청을 대신하여 북한산성의 수비를 맡았으며, 헌종 12(1846)년에 총위영으로 고쳐 일컫다가, 15년에 총융청으로 다시 일컫고, 고종 19년에 잠시 없앴다가 또 복구하여, 21(1884)년에 없앴다.
- 摠卫营: 총위-영【摠衛營】 [총:-][명사]조선 헌종 12(1846)년에 총융청을 고쳐 부르던 이름.
- 摠南宗: 총남-종【摠南宗】 [총:-][명사]《불교》 칠종 십이파의 하나. 남산종, 총지종을 합한 종파로 뒤에 조계종과 합하여 선종이 되었다.
- 摠管: 총관【摠管】 [총:-][명사]1 신라 문무왕 원(661)년에 군주를 고친 이름. 원성왕 원(785)년에 도독으로 고치었다.2 조선 때, 오위도 총부의 도총관과 부총관.3 대한제국 때, 경위원, 호위대, 승녕부의 으뜸 벼슬. 책임관이었다.
- 摠制使: 총제-사【摠制使】 [총:-][명사]고려 때, 삼군도총제부에 딸린 무관 벼슬. 도총제사의 다음으로, 삼군에 각각 1명씩 있었다.
- 摩天楼: 마천-루【摩天樓】 [-철-][명사]하늘을 찌를 듯이 아주 높이 솟은 고층 건물.
- 摘錄하다: 적록-하다【摘錄하다】 [정노카-][타동사]〖여불규칙〗⇒ 적록(摘錄).
- 摩尼: 마니【 (摩尼[명사]《불교》 = 여의주(如意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