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逸 뜻
방일【放逸】
[방:-]
[명사]
제멋대로 행동하거나 노는 것. = 종일2 (縱逸).
+모두 보이기...
- 放逸하다: 방일-하다【放逸하다】 [방:-][자동사]〖여불규칙〗⇒ 방일1 (放逸).
- 放逐하다: 방축-하다【放逐하다】 [방:추카-][타동사]〖여불규칙〗⇒ 방축3 (放逐).
- 放逐되다: 방축-되다【放逐되다】 [방:-뙤-/방:-뛔-][자동사]⇒ 방축3 (放逐).
- 放逐鄕里: 방축-향리【放逐鄕里】 [방:추컁니][명사]조선 때, 벼슬을 떼고 그의 시골로 내쫓던, 귀양(유배)보다 한 등급 가벼운 형벌. = 방축3 (放逐)2.
- 放饲: 방사【放飼】 [방:-] (일본어放飼)[명사]▷ 방목1 (放牧).
- 放逐: 방축【放逐】 [방:-][명사]1 쫓아냄.2 = 방축향리(放逐鄕里).[파생동사] 방축-하다2 방축-되다
- 放하다: 방-하다【放하다】 [방:-][타동사]〖여불규칙〗1 = 방매하다(放賣-).2 죄인을 놓아주다.
- 放送하다: 방송-하다【放送하다】 [방:-][타동사]〖여불규칙〗⇒ 방송(放送).
- 政丞: 정승【政丞】[명사]1 고려 태조 18(935)년에 태조가 신라 경순왕에게 봉한 벼슬. 태자의 위.2 고려에서는 충렬왕 34(1308)년부터 최고 벼슬인 '시중'을, 조선에서는 '의정'을 일컫던 말. = 구위. 구이. 국상1 (國相)1. 대관2 (大官)1. 대신2 (大臣)1. 상국1 (相國). 상신1 (相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