敦宁府 뜻
발음:
돈령-부【敦寧府】
[돌-]
[명사]
조선 때 왕실과 가까운 친척 사이의 친선을 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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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敦宁: 돈령【敦寧】 [돌-][명사]'논녕'의 변한말. 왕실의 친척으로서 왕과 동성은 9촌 이내, 이성은 6촌 이내, 왕비와 동성은 8촌 이내, 이성은 3촌 이내에 드는 사람.
- 东宁府: 동녕-부【東寧府】[명사]《역사》 고려 충렬왕 원(1275)년에 원나라가 고려 서경에 잠시 두었던 관청. 서경을 비롯한 북계의 54성과 자비령 이북의 서해도 6성을 관할하였으나 충렬왕 16년 이를 고려에 반환한 뒤에 없앴다.
- 敦厚히: 돈후-히【敦厚히】[부사]돈후하게.⇒ 돈후하다(敦厚-).
- 敦宗: 돈종【敦宗】[명사]동종(同宗)끼리 정이 두텁고 화목하게 지냄.
- 敦厚하다: 돈후-하다【敦厚하다】[형용사]〖여불규칙〗인정이 두텁다.* 돈후한 성품.[파생부사] 돈후-히
- 敦定: 돈정【敦定】[명사]자리를 잡아서 확실하게 정함. = 뇌정(牢定).[파생동사] 돈정-하다
- 敦亲하다: 돈친-하다【敦親하다】[형용사]〖여불규칙〗= 돈목하다(敦睦-).
- 敦定하다: 돈정-하다【敦定하다】[타동사]〖여불규칙〗⇒ 돈정(敦定).
- 散見하다: 산현-하다【散見하다】 [산:-][자동사]〖여불규칙〗⇒ 산현(散見).
- 敦睦하다: 돈목-하다【敦睦하다】 [-모카-][형용사]〖여불규칙〗일가친척 사이에 오가는 정이 두텁다. = 돈친하다(敦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