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京 뜻
발음:
송경【松京】
[명사]
《역사》 고려의 서울이던 개성(開城).
- 杳然히: 묘연-히【杳然히/渺然히】 [묘:-][부사]묘연하게.⇒ 묘연하다(杳然-/渺然-).
- 杳然하다: 묘연-하다【杳然하다/渺然하다】 [묘:-][형용사]〖여불규칙〗1 그윽하고 멀어서 눈에 아물아물하다.2 알 길이 없이 가마득하다.* 소식이 ~.*행방이 ~.[파생부사] 묘연-히
- 松叶: 송엽【松葉】[명사]= 솔잎.
- 杳杳히: 묘묘-히【杳杳히】 [묘:-][부사]묘묘하게.⇒ 묘묘하다(杳杳-).
- 松叶粥: 송엽-죽【松葉粥】 [-쭉][명사]솔잎을 짓찧어 물을 쳐서 짜 낸 즙에 흰밥을 넣고 휘저어 두었다가 먹는 음식.
- 杳杳하다: 묘묘-하다【杳杳하다】 [묘:-][형용사]〖여불규칙〗멀어서 아득하다.[파생부사] 묘묘-히
- 松叶酒: 송엽-주【松葉酒】 [-쭈][명사]솔잎을 넣어서 빚은 술.
- 杳冥하다: 묘명-하다【杳冥하다】 [묘:-][형용사]〖여불규칙〗어둠침침하고 아득하다.
- 松子: 송자【松子】[명사]1 = 솔방울.2 = 잣1 .3 = 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