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间 뜻
발음:
송간【松間】
[명사]
소나무 사이.
- 松都三绝: 송도-삼절【松都三絶】[명사]개성의 세 가지 뛰어난 존재. 곧 서화담, 황진이, 박연폭포.
- 松都: 송도【松都】[명사]고려 때의 서울. 지금의 개성.
- 松露: 송로【松露】 [-노][명사]1 솔잎에 맺힌 이슬.2 《식물》 = 알버섯.
- 松虫이: 송충-이【松蟲이】[명사]《동물》 송충나방의 어린벌레. 몸은 누에 모양이고, 빛은 대개 검은 갈색이며, 온몸에 긴 털이 났는데, 소나무 잎을 먹는 해론벌레이다. = 송충(松蟲).
- 松韻: 송운【松韻】[명사]소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 [참고] 솔바람. 송도2 . 송뢰. 송풍.
- 松虫나방: 송충-나방【松蟲나방】[명사]《동물》 솔나방과의 딸린 나방. 앞날개는 갈색에 줄무늬가 있으며, 가운데에 넓은 가로띠가 있고 그 바깥쪽에 흰 줄무늬가 있다. 어린벌레(송충이)는 소나무 따위 바늘잎나무의 잎을 갉아먹는 해론벌레이다. = 솔나방.
- 松鱼: 송어【松魚】[명사]《동물》 연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안팎. 몸은 연어보다 둥글고 다소 측편하다. 몸빛은 등은 짙은 남빛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눈알에는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 바다에서 살다가 산란기에 강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 알을 낳는다.
- 松虫木: 송충-목【松蟲木】[명사]송충이의 해를 입어 죽은 나무.
- 松鳞: 송린【松鱗】 [-닌][명사]물고기의 비늘 같이 된 여러 해 늙은 소나무의 겉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