板 뜻
판【板】
[명사]
1 (나무, 쇠붙이, 돌 따위를) 널빤지처럼 반반하게 만든 것.
* ~ 이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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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干]板: 건판【乾板】[명사]1 《물리》 사진에 쓰는 감광판의 하나. 유리나 셀룰로이드 같은 투명한 것에 감광액을 발라, 얇은 막을 만들어 암실에서 말려서 만든다.⇔ 습판(濕板).2 《인쇄》 활판 지형을 눌러 말리는 기계.
- 板[合阁]: 판각【板閣/版閣】[명사]《불교》 경판을 쌓아 두는 전각. = 판전(版殿). 판전각.
- 写眞[乾干]板: 사진-건판【寫眞乾板】[명사]('사진을 박는 데 쓴다'는 뜻으로) '건판'을 일컫는 말.
- 整色[乾干]板: 정색-건판【整色乾板】 [정:-껀-][명사]보통의 건판보다 녹색부의 감광성을 더한 건판. = 오르토크롬건판.
- 松蘿: 송라【松蘿】 [-나][명사]《식물》 = 소나무겨우살이.
- 松편: 송-편【松편】[명사]멥쌀 가루를 반죽하여 팥, 콩, 밤, 대추 따위로 소를 넣고 조개 모양으로 빚어서 솔잎을 깔고 찐 떡.
- 松鳞: 송린【松鱗】 [-닌][명사]물고기의 비늘 같이 된 여러 해 늙은 소나무의 겉껍질.
- 板书: 판서【板書】[명사]칠판에 글을 쓰는 것, 또는 그 글.[파생동사] 판서-하다
- 松鱼: 송어【松魚】[명사]《동물》 연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안팎. 몸은 연어보다 둥글고 다소 측편하다. 몸빛은 등은 짙은 남빛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눈알에는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 바다에서 살다가 산란기에 강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 알을 낳는다.
- 板书하다: 판서-하다【板書하다】[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판서2 (板書).
- 松韻: 송운【松韻】[명사]소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 [참고] 솔바람. 송도2 . 송뢰. 송풍.
- 板佛: 판불【板佛】[명사]《불교》 널빤지나 구리판 따위에 새기고 채색한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