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经 뜻
발음:
무경【武經】
[무:-]
[명사]
병법에 대한 글이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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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武科重试: 무과-중시【武科重試】 [무:-중:-][명사]조선 때, 당하 무관에게 십 년마다 한 번씩 보여 관품을 올리던 과거.
- 武科: 무과【武科】 [무:-][명사]조선 때, 무관을 뽑기 위해 보이던 과거(시험). 초시, 복시, 전시의 세 단계가 있었다.⇔ 문과1 (文科).
- 武臣: 무신【武臣】 [무:-][명사]무관인 신하.⇔ 문신1 (文臣).
- 武石人: 무-석인【武石人】 [무:-][명사]능침 앞에 세우는 무관의 형상으로 만든 돌. = 무관석(武官石). 무석2 (武石). 무인석. 장군석(將軍石).⇔ 문석인(文石人).
- 武艺: 무예【武藝】 [무:-][명사]= 무술4 (武術).* ~가 출중하다.*~를 닦다.
- 武石: 무석【武石】 [무:-][명사]= 무석인(武石人).
- 武艺二十四般: 무예-이십사반【武藝二十四般】 [무:-이:-싸-][명사]조선 정조 때, 십팔기에다 기병의 여섯 가지 무예인 기창(騎槍), 마상월도(馬上月刀), 마상쌍검(馬上雙劍), 마상편곤(馬上鞭棍), 격구(擊毬), 마상재(馬上才)를 더한 것. = 이십사반무예(二十四般武藝).
- 武监: 무감【武監】 [무:-][명사]'무예별감'의 준말.
- 武艺別监: 무예-별감【武藝別監】 [무:-][명사]1 조선 때, 궁궐 문 옆에서 숙직하고 호위하던 무사.2 조선 때, 왕을 호위하던 일을 맡아보던 무관의 관청. [준말] 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