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栖 뜻
발음:
해서【海棲】
[해:-]
[명사]
바다 속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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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海栖하다: 해서-하다【海棲하다】 [해:-][자동사]〖여불규칙〗⇒ 해서4 (海棲).
- 海柳: 해류【海柳】 [해:-][명사]《동물》 = 갯버들2 .
- 海松板: 해송-판【海松板】 [해:-][명사]잣나무를 켜서 만든 널.
- 海松子油: 해송자-유【海松子油】 [해:-][명사]= 잣기름.
- 海桐: 해동【海桐】 [해:-][명사]《식물》 = 엄나무.
- 海松子: 해송-자【海松子】 [해:-][명사]1 = 잣1 .2 《한의학》 한약제로서의 잣. 성질은 온한데 영양을 도우며 똥을 순하게 한다.
- 海桐皮: 해동-피【海桐皮】 [해:-][명사]《한의학》 엄나무 껍질. 맛이 쓴데, 허리와 다리가 저리고 바람이 이는 데 약으로 쓰인다.
- 海松: 해송【海松】 [해:-][명사]1 바닷가에서 나는 소나무.2 《식물》 = 곰솔.3 《식물》 = 잣나무.
- 海棠花: 해당-화【海棠花】 [해:-][명사]《식물》 장미과의 갈잎좀나무. 줄기에는 가시가 많고 잎은 깃꼴겹잎이며 어긋난다. 5~7월에 붉은 다섯 잎 꽃이 꼭지에 1~3개씩 핀다. 바닷가 모래땅에 나며 화초로도 심는데, 꽃은 향수 원료로 쓰고 열매는 먹거나 약재로 쓴다. = 때찔레. 매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