焉敢히 뜻
발음:
언감-히【焉敢히】
[부사]
어찌 감히.
- 敢히: 감-히【敢히】 [감:-][부사]1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무릅쓰고.* ~ 한 말씀 여쭙겠습니다.*~ 엄두도 못 낼 일.*[참고] 언감생심.2 주제넘게. 분별없이.* 무얼 안다고 ~ 나서느냐? ~ 잘못 건드렸다간 큰 코 다친다.
- 勇敢히: 용감-히【勇敢히】 [용:-][부사]용감하게.⇒ 용감하다(勇敢-).* ~ 싸우다.
- 果敢히: 과감-히【果敢히】 [과:-][부사]과감하게.⇒ 과감하다1 (果敢-).* ~ 나서다.
- 焉敢生心: 언-감생심【焉敢生心】[명사]'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의 뜻. [참고] 감불생심.
- 烽燧台: 봉수-대【烽燧臺】[명사]= 봉홧둑(烽火-).
- 焙[乾干]: 배건【焙乾】 [배:-][명사]불에 쬐어 말림.[파생동사] 배건-하다
- 烽燧制: 봉수-제【烽燧制】[명사]봉화로 나라의 사변을 알리던 제도.
- 焙[乾干]하다: 배건-하다【焙乾하다】 [배:-][타동사]〖여불규칙〗⇒ 배건(焙乾).
- 烽燧军: 봉수-군【烽燧軍】[명사]봉화를 맡아서 드는 군사. [준말] 봉군2 . = 봉졸.
- 焙烧: 배소【焙燒】 [배:-][명사]《화학》 광석 따위를 녹는점보다 낮은 온도로 가열하여, 그 화학적 조성과 물리적 조직의 변화를 일으키게 하는 일.[파생동사] 배소-하다2 배소-되다
- 烽燧: 봉수【烽燧】[명사]= 봉화1 (烽火).
- 焙烧하다: 배소-하다【焙燒하다】 [배:-][타동사]〖여불규칙〗⇒ 배소3 (焙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