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绢 뜻
발음:
생견【生絹】
[명사]
생사로 짠 깁.
- 生纸: 생지【生紙】[명사]뜬 채로 말린 종이.
- 生紬: 생주【生紬】[명사]= 생명주(生明紬).
- 生绵紬: 생-면주【生綿紬】[명사]= 생명주(生明紬).
- 生离死別: 생리-사별【生離死別】 [-니사:-][명사]살아서는 떠나 있고 죽어서는 이별함.
- 生缚: 생박【生縛】[명사]사로잡아 묶음.[파생동사] 생박-하다
- 生离別: 생-이별【生離別】 [-니-][명사]부부가 살아 있으면서 하는 이별.* 식구가 있었으나 삼팔선을 넘어오느라 서로 갈팡질팡하다가 ~이 된 모양이다.*= 생별(生別).
- 生缚하다: 생박-하다【生縛하다】 [-바카-][타동사]〖여불규칙〗⇒ 생박(生縛).
- 生祠堂: 생-사당【生祠堂】[명사]백성들이 살아 있는 이를 제사지내는 사당.
- 生老病死: 생-로-병-사【生老病死】 [-노-][명사]《불교》 사람이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일. = 대사상. 사상7 (四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