禁养 뜻
발음:
금양【禁養】
[금:-]
[명사]
1 = 말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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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禁养하다: 금양-하다【禁養하다】 [금:-][타동사]〖여불규칙〗⇒ 금양(禁養).* 금양해 온 수목.
- 禁便하다: 금변-하다【禁便하다】 [금:-][자동사]〖여불규칙〗⇒ 금변(禁便).
- 禁便: 금변【禁便】 [금:-][명사]《의학》 대소변 보는 것을 금함.[파생동사] 금변-하다
- 禁伐하다: 금벌-하다【禁伐하다】 [금:-][자동사]〖여불규칙〗⇒ 금벌(禁伐).
- 禁军: 금군【禁軍】 [금:-][명사]궁을 지키고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말 탄 군사로 조직되었는데, 조선 때는 금군삼청에 딸렸다. = 금려. 금병(金甁). 금위(禁衛).
- 禁伐: 금벌【禁伐】 [금:-][명사]나무 베는 것을 금함.[파생동사] 금벌-하다
- 禁军三厅: 금군-삼청【禁軍三廳】 [금:-][명사]조선 때, 왕실의 호위를 맡은 내금위, 겸사복, 위림위의 세 군영. [참고] 금군청. 용호영.
- 禁令: 금령【禁令】 [금:녕][명사]못하게 말리는 명령.⇒ 금법(禁法).
- 禁军別将: 금군-별장【禁軍別將】 [금:-짱][명사]조선 때, 용호영의 금군을 지휘하던 으뜸 장수. 품계는 종이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