租包 뜻
발음:
조포【租包】
[명사]
벼를 담은 섬.
- 租借하다: 조차-하다【租借하다】[타동사]〖여불규칙〗⇒ 조차1 (租借).* 영국은 홍콩의 구룡반도(九龍半島)를 1898년에 99년간 기한으로 조차하였다.
- 租借地: 조차-지【租借地】[명사]한 나라가 다른 나라로부터 빌려서 다스리는 땅.
- 租庸调: 조-용-조【租庸調】[명사]중국 수나라와 당나라에서 시작되고, 고려와 조선 때 시행된 조세제도.
- 租借: 조차【租借】[명사]한 나라가 다른 나라 땅의 일부를 빌려서 일정 기간 사용권과 통치권을 행하는 일.[파생동사] 조차-하다1
- 租界: 조계【租界】 [-계/-게][명사]《정치》 조차지의 구역 안.
- 租: 조【租】[명사]나라에 논밭의 조세를 바치던 세제.
- 租稅: 조세【租稅】[명사]국가 또는 지방 공공단체가 그 필요한 경비를 국민으로부터 강제로 거두어 들이는 수입. [준말] 세3 . = 공세3 (貢稅). 공조2 (公租). 관조.
- 秘錄: 비록【秘錄】 [비:-][명사]남모르는 기록.* 궁중 ~.
- 租稅协定: 조세-협정【租稅協定】 [-쩡][명사]《법률》 나라와 나라 사이에, 이중과세를 막으려고 맺는 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