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古今하다 뜻
발음:
통고금-하다【通古今하다】
[자동사]〖여불규칙〗
⇒ 통고금(通古今).
- 通古今: 통-고금【通古今】[명사]1 예나 이제나 한결같음.2 예와 이제를 통하여 환히 앎.[파생동사] 통고금-하다
- 古今: 고금【古今】 [고:-][명사]옛날과 지금.* ~에 드문 일.*~에 없던 일.
- 东西古今: 동서-고금【東西古今】 [-고:-][명사]동양이나 서양 및 옛날과 지금.* ~에 없는 일.
- 古今东西: 고금-동서【古今東西】 [고:-][명사]옛날과 지금, 동양과 서양.* ~의 역사.*~에 드문 일.⇒ 동서고금(東西古今).
- 古今同然: 고금-동연【古今同然】 [고:-][명사]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임.
- 古今独步: 고금-독보【古今獨步】 [고:-뽀][명사]아주 뛰어나서 예나 지금이나 아무도 따를 만한 사람이 없음.
- 古今笑丛: 고금-소총【古今笑叢】 [고:-소:-][명사]《책이름》 조선 때의 음담패설집. 강희맹의 , 송세림의 , 성여학의 등이 실려 있는데, 지은이와 지은 때는 자세하지 않다.
- 古今释林: 고금-석림【古今釋林】 [고:-성님][명사]《책이름》 조선 정조 13(1789)년에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큰 사전. 중국, 일본, 안남, 여진 등의 말과 신라, 고려의 이두, 이문 들을 실었다. 40권. 사본.
- 古今详定礼文: 고금-상정예문【古今詳定禮文】 [고:-녜-][명사]《책이름》 고려 의종 때 학자 최윤의(崔允儀)가 고금의 예법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책. 이규보의 에 이 책을 고종 21(1234)년에 활자로 찍어 냈다는 기록으로 보아 우리 나라 및 세계 최초의 활자본으로 추측된다. = 상정예문.
- ...하다: 거장하다
- 하다: I 하다1 [타동사]〖여불규칙/하여, 해서〗1 어떤 활동을 행하다.* 공부를 ~.*일을 ~.*말을 ~.2 짓거나 만들다.* 햅쌀로 밥을 하였다.*새 옷을 해 입었다.3 마련하거나 장만하다.*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4 갖추거나 꾸미거나 차리다.* 대님을 ~.*목걸이를 ~.*담(담장)을 새로 한 집.5 '통신하다'의 뜻.* 전화를 ~.*편지를 ~.6 표정
- [乾干]하다: 건-하다【乾하다】[형용사]〖여불규칙〗'한건하다'의 준말.
- [当带]하다: I 당-하다【當하다】[자동사]〖여불규칙〗1 어떤 때나 형편에 이르거나 처하다.* 결전의 날에 당하여 선수들의 사기는 더욱 높았다.2 어떤 해를 입거나 패하게 되다.* 믿었던 사람한테 당한 꼴이 되었다.*상대 팀을 얕보다가 당하고 말았다.I I 당-하다【當하다】[타동사]〖여불규칙〗1 일을 만나거나 겪다.* 고통을 ~.*변을 ~.*부모상을 당하였다.*어려운
- ~기로 하다: 해결하다; 결정하다; 결심하다; 마음을 먹다
- 丑하다: 추-하다【醜하다】[형용사]〖여불규칙〗1 지저분하고 더럽다.* 추한 옷.*추한 행동.2 = 흉하다(凶-)3.* 얼굴이 추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