飜刻本 뜻
발음:
번각-본【飜刻本】
[-뽄]
[명사]
번각한 판에 박아 낸 책. = 번각물(飜刻物). 번본(飜本).
+모두 보이기...
- 飜刻: 번각【飜刻】[명사]한 번 새긴 책판 따위를 본보기로 삼아서 다시 새김. = 복각2 (覆刻/復刻).[파생동사] 번각-하다
- 刻本: 각본【刻本】 [-뽄][명사]'판각본'의 준말.
- 飜刻物: 번각-물【飜刻物】 [-강-][명사]= 번각본(飜刻本).
- 板刻本: 판각-본【板刻本】 [-뽄][명사]목판으로 박은 책. [준말] 각본(刻本). 판본. = 각판본(刻版本). 목판2 (木版/木板)2. 목판본(木版本).
- 模刻本: 모각-본【模刻本】 [-뽄][명사]《인쇄》 모각한 판으로 박아낸 인쇄물.
- 覆刻本: 복각-본【覆刻本】 [-깍뽄][명사]복각한 판으로 박아낸 인쇄물. [참고] 모각본.
- 重刻本: 중각-본【重刻本】 [중:-뽄][명사]중각한 책.
- 飜刻하다: 번각-하다【飜刻하다】 [-가카-][타동사]〖여불규칙〗⇒ 번각(飜刻).
- 坊刻本小說: 방각본-소설【坊刻本小說】 [-소:-][명사]《문학》 사본으로 내려오던 고전소설을 1846년 이후 서울, 완산, 안성 등지에서 판각하여 낸 것. 57종이 알려져 있다.
- 飘飘히: 표표-히【飄飄히】[부사](나부끼거나 날아 오르는 모양이) 가볍게.⇒ 표표하다2 (飄飄-).
- 飘飘하다: I 표표-하다【飄飄하다】[자동사]〖여불규칙〗= 나부끼다.I I 표표-하다【飄飄하다】[형용사]〖여불규칙〗나부끼거나 날아 오르는 모양이 가볍다.[파생부사] 표표-히1
- 飘风하다: 표풍-하다【飄風하다】[자동사]〖여불규칙〗바람에 나부끼다.
- 飜弄: 번롱【飜弄】 [벌-][명사]이리저리 마음대로 놀림.[파생동사] 번롱-하다 번롱-되다
- 飘风: 표풍【飄風】[명사]1 = 회오리바람 1.2 바람에 나부낌.[파생동사] 표풍-하다2
- 飜弄되다: 번롱-되다【飜弄되다】 [벌-되-/벌-뒈-][자동사]⇒ 번롱(飜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