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间 뜻
발음:
식간【食間】
[-깐]
[명사]
끼니와 끼니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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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粥食间에: 죽식간-에【粥食間에】 [-씩깐-][부사]=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죽2 (粥)).
- 食量: 식량【食量】 [싱냥][명사]음식을 먹는 분량.* ~이 작다.*~이 크다.
- 食醯: 식혜【食醯】 [시켸/시케][명사]쌀로 되직하게 지은 밥에 엿기름 가루를 우린 물을 부어 삭힌 음식. = 감주(甘酒)1. 단술 2.
- 食顷: 식경【食頃】 [-꼉][명사]한 끼의 음식을 먹을 만한 잠깐 동안.* ~이나 지나서 돌아왔다.*수 ~쯤 기다렸다.
- 食醋: 식초【食醋】[명사]시고 약간 단맛을 내는 액체 조미료. = 초9 (醋).
- 食飮全废: 식음-전폐【食飮全廢】 [-폐/-페][명사]음식을 아주 먹지 않음.[파생동사] 식음전폐-하다
- 食邑: 식읍【食邑】[명사]삼국 때부터 임금의 아들이나 공신에게 주어 조세를 거두어 쓰게 하던 고을.* 의자왕은 서자 마흔 하나에게 각각 좌평을 봉하여 ~을 내려 주었다.*= 채지.
- 食飮全废하다: 식음전폐-하다【食飮全廢하다】 [-폐-/-페-][자동사]〖여불규칙〗⇒ 식음전폐(食飮全廢).
- 食道镜: 식도-경【食道鏡】 [-또-][명사]《의학》 의료 기구의 한 가지. 밥줄의 속을 직접 보는 데나, 또는 보면서 밥줄 안에 무슨 딴 물체나 혹은 새로 생기는 어떠한 이물을 없애는 데 쓴다.
- 食飮하다: 식음-하다【食飮하다】[타동사]〖여불규칙〗⇒ 식음(食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