马上才 뜻
발음:
마상-재【馬上才】
[마:-]
[명사]
조선 때 무예이십사반의 하나로, 각 영문의 마군이 달리는 말 위에서 하던 여러 가지 무예. 총 쏘기, 옆에 매어 달리기, 뒤에 엎디어 달리기, 거꾸로 서서 달리기, 자빠져서 달리기, 가로 누워서 달리기, 옆에 거꾸로 매달려서 달리기, 쌍마 타고 서서 총 쏘기 등. = 마기(馬技). 마예(馬藝). 원기(猿騎). 편마(騙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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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马上才꾼: 마상재-꾼【馬上才꾼】 [마:-][명사]조선 때, 마상재를 하던 군졸.
- 上才: 상재【上才】 [상:-][명사]뛰어난 재주, 또는 그러한 재주를 가진 사람.
- 马上: 마상【馬上】 [마:-][명사]말의 위.* ~에서 떨어지다.
- 马上客: 마상-객【馬上客】 [마:-][명사]말을 탄 사람.
- 马上치: 마상-치【馬上치】 [마:-][명사]전날, 말을 탈 때 신던 신이나 옷.
- 半马上치: 반-마상치【半馬上치】 [반:-][명사]옛날에 남자가 신던 가죽신. [참고] 마상치.
- 马上奉导: 마상-봉도【馬上奉導】 [마:-봉:-][명사]전날 임금이 능행 때 말에 오르면 일산을 우긋하게 잘 받쳐 들리고 편히 모시라고 외치는 소리. 봉도별감이 먼저 "일산 우버 시위"라 부르면 여러 별감이 "일산 훠우버 시위라, 견마부 안가 뫼라"고 자꾸 외친다. [참고] 봉도(奉導).
- 马[車车]꾼자리: 마차꾼-자리【馬車꾼자리】 [마:-][명사]《천문학》 별자리의 하나. 겨울철 저녁 때 천정 부근에 보이는데, 일등성 카펠라성을 비롯하여 다섯 개의 별로 오각형을 이룬다. = 마부좌(馬夫座).
- 马主: 마주【馬主】 [마:-][명사]말의 주인.
- 马[車车]꾼: 마차-꾼【馬車꾼】 [마:-][명사]마차를 부리는 사람. = 어자(御者/馭者)1. [참고] 마부 1. 말몰이꾼.
- 马事: 마사【馬事】 [마:-][명사]1 말을 기르고 부리고 다루는 법을 연구하며, 또 그를 실행하는 일.2 말에 관한 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