麻纸 뜻
발음:
마지【麻紙】
[명사]
삼 껍질이나 삼베로 만든 종이.
- 麻立干: 마립간【麻立干】 [-깐][명사]《역사》 신라 때 임금의 칭호. 19대 눌지왕, 20대 자비왕, 21대 소지왕, 22대 지증왕의 네 임금이 이 칭호를 썼다. 삼국유사에는 17대 내물왕부터 지증왕까지 6대의 임금을 '마립간'이라 했다고 전한다. [참고] 거서간. 이사금. 차차웅.
- 麻油: 마유【麻油】[명사]= 삼씨기름.
- 麻织: 마직【麻織】[명사]= 삼베.* ~치마.
- 麻沸汤: 마비-탕【麻沸湯】[명사]《한의학》 삼의 잎과 뿌리를 달인 물. 골절통 따위에 진통제로나 수술할 때 마취약으로 쓴다.
- 麻织物: 마직-물【麻織物】 [-징-][명사]= 삼베.
- 麻根: 마근【麻根】[명사]= 삼뿌리.
- 麻绳: 마승【麻繩】[명사]= 삼노.
- 麻布: 마포【麻布】[명사]= 삼베.
- 麻绵丝: 마면-사【麻綿絲】[명사]삼에 면사를 섞어 만든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