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상투 뜻
발음:
감이-상투
[명사]
머리를 아랫벌부터 감아 올라가다가 그 끝을 고의 속으로 넣어 빼 내게 짜는 상투.
- 상투: I 상투1 【 ([명사]성인 남자가 머리털을 위로 끌로 올리어 휘휘 틀어 짠 머리. = 추결.I I 상투2 【相鬪】[명사]서로 때리고 다툼.[파생동사] 상투-하다I I I 상투3 【常套】[명사]늘 하는 투. [참고] 상습.
- 이상: I 이상1 【以上】 [이:-][명사]1 일정한 표준으로부터 위.* 10층 ~.*~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하2 (以下)1.2 일정한 표준보다 많거나 나은 것.* 백 명~.*90점 ~이 우등생이다.*수준 ~의 작품.⇔ 이하2 (以下)2.3 '일이 이미 그리 된 바에는'의 뜻을 나타내는 말.* 결심한 ~ 해내야 한다.*사람으로 태어난 ~ 무엇인가 사명을
- 감이 오다: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떠오르다.
- 당감이: 당-감이[명사]= 당감잇줄.
- 주감이: 주-감이[명사]《음악》 해금의 줄 끝을 감아 매는 부분. = 주아.
- 双상투: 쌍-상투【雙상투】[명사]옛날에 관례 때에 머리를 갈라 두개로 틀어 올린 상투. = 쌍계.
- 新상투: 신-상투【新상투】[명사]관례를 행하고 처음 상투를 짠 사람.
- 딴상투: 딴-상투[명사]본머리 아닌 다른 머리털로 만들어 얹은 상투.
- 북상투: 북-상투 [-쌍-][명사]1 아무렇게나 끌어올려서 짠 상투.2 여자들이 함부로 끌어올려 뭉뚱그린 머리.
- 상투 틀다: 장가를 들어서 상투를 짜다.
- 상투빗: 상투-빗 [-삗][명사]상투를 틀러 올릴 때 쓰는 빗.
- 상투어: 상투-어【常套語】[명사]늘 써서 버릇이 되다시피 한 말. = 버릇말. 투어1 (套語).
- 상투적: I 상투-적1 【常套的】[명사]늘 버릇이 되다시피 한 것.* ~으로 하는 말.I I 상투-적2 【常套的】[관형사]늘 버릇이 되다시피 한.* ~ 수단.
- 신상투: 신-상투【新상투】[명사]관례를 행하고 처음 상투를 짠 사람.
- 쌍상투: 쌍-상투【雙상투】[명사]옛날에 관례 때에 머리를 갈라 두개로 틀어 올린 상투. = 쌍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