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잠 뜻
I
개-잠1
[개:-]
[명사]
+모두 보이기...
- 개잘량: 개-잘량 [개:-][명사](방석처럼 쓰기 위해) 털이 붙어 있는 채로 다룬 개가죽.* 군사들은 수풀 속에서 ~을 깔고 덮고 하여 잠을 잤다.*[준말] 잘량.
- 개작하다: 개작-하다【改作하다】 [개:자카-][타동사]〖여불규칙〗⇒ 개작(改作).* 소설을 희곡으로 개작하였다.
- 개잡년: 개-잡년【개雜년】 [개:잠-][명사]'행실이 몹시 더러운 계집'을 욕으로 일컫는 말.
- 개작되다: 개작-되다【改作되다】 [개:-뙤-/개:-뛔-][자동사]⇒ 개작(改作).
- 개잡놈: 개-잡놈【개雜잡놈】 [개:잠-][명사]'행실이 몹시 더러운 사내'를 욕으로 일컫는 말.
- 개작다: 개작다[형용사](경상) ▷ 가깝다.
- 개장: I 개-장1 【개醬】 [개:-][명사]= 개장국(-醬-).I I 개장2 【開場】[명사]1 어떤 곳을 열어 드나들게 함, 또는 그 곳의 운영을 시작함.* 백화점 ~.*수영장 ~.⇔ 폐장3 (閉場).2 (과장을 열어) 과거를 보이기 시작하던 일.[파생동사] 개장-하다1 개장-되다I I I 개장3 【改葬】 [개:-][명사]다시 장사지냄. [참고] 이장(移葬)
- 개작: 개작【改作】 [개:-][명사](작품 따위를) 고쳐 지음, 또는 고쳐 지은 작품.[파생동사] 개작-하다 개작-되다
- 개장국: 개장-국【개醬국】 [개:-꾹][명사]개고기를 고아 끓인 국. = 개장1 (-醬). 구장(狗醬). 지양탕. 보신탕(補身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