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장 뜻
발음:
거란-장【<契丹場】
(<契丹場)
[명사]
《역사》 고려 때 포로로 잡은 거란 사람을 집단으로 수용하던 곳. 약 5남여 명을 각 도의 주, 현에 나누어서 농사를 짓게 했다.
- 거란: 거란【 ([명사]《역사》 10세기 초 몽고와 만주에 걸쳐 요나라를 세운 유목 민족. 발해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두 차례나 쳐들어왔다. = 글안. 키타이.
- 거란지: 거란지 [거:-] ([명사]= 거란지뼈.
- 거란문자: 거란-문자【 [-짜] ([명사]《언어학》 요나라 태조 신책 5(920)년에 만들어진 글자. 큰 글자와 작은 글자가 있는데 큰 글자는 한자에서, 작은 글자는 위구르 글자에서 궁리하여 만들었다.
- 거란지뼈: 거란지-뼈 [거:-][명사]소의 꽁무니뼈. = 거란지.
- 거라불규칙활용: 거라-불규칙활용【거라不規則活用】 [-치콸-][명사]《언어학》 동사의 명령형 어미가 '-아라', '어라'대신 '-거라'로 바뀌는 것. '가거라', '자거라' 따위. = 거라벗어난끝바꿈. 거라변칙활용(-變則活用).
- 거라불규칙용언: 거라-불규칙용언【거라不規則用言】 [-칭뇽:-][명사]《언어학》 거라불규칙활용을 하는 용언. '가다', '자다', '일어나다' 따위.
- 거랑: 거랑[명사]《광업/광물》 버력에서 광석을 고르는 일.[파생동사] 거랑-하다
- 거라변칙활용: 거라-변칙활용【거라變則活用】 [-변:치콸-][명사]《언어학》 = 거라불규칙활용(-不規則活用).
- 거랑金: 거랑-금【거랑金】 [-끔][명사]《광업/광물》 벼력에서 골라낸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