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서간 뜻
거서간【居西干】
[명사]
《역사》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임금 칭호. 그 후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 등으로 바뀌었다. = 거슬한.
- 서간: I 서간1 【西間】[명사]조선 때, 의금부에 딸린 서쪽에 있는 옥. [참고] 남간.I I 서간2 【書簡/書柬】[명사]= 편지2 (便紙/片紙).
- 서간문: 서간-문【書簡文】[명사]편지의 글. = 서한문(書翰文).
- 서간전: 서간-전【書簡箋】[명사]= 편지지(便紙紙).
- 서간집: 서간-집【書簡集】[명사]편지를 모은 책.
- 서간체: 서간-체【書簡體】[명사]《문학》 = 서한체(書翰體).* ~ 소설.
- 서간문학: 서간-문학【書簡文學】[명사]《문학》 = 서한문학(書翰文學).
- 서간충비: 서간-충비【鼠肝蟲臂】 [서:-][명사]('쥐의 간과 벌레의 발'의 뜻으로) '아주 하잘것없이 미천한 물건'을 일컫는 말.
- 거생하다: 거생-하다【居生하다】[자동사]〖여불규칙〗⇒ 거생(居生).
- 거생: 거생【居生】[명사]일정한 곳에 머물러 삶.[파생동사] 거생-하다
- 거석: 거석【巨石】 [거:-][명사]매우 큰 돌.* ~ 숭배.
- 거새다: 거새다 [거:-][타동사]▷ 긋다2 .* 비를 ~.
- 거석 문화 시대의: 거석의
- 거상하다: I 거상-하다1 【居喪하다】[자동사]〖여불규칙〗⇒ 거상2 (居喪).I I 거상-하다2 【擧床하다】 [거:-][자동사]〖여불규칙〗⇒ 거상4 (擧床).
- 거석렬: 거석-렬【巨石列】 [거:성녈][명사]《역사》 고인돌이나 선돌이 한 곳에 줄지어 있는 무리. = 큰돌무리.
- 거상을 치다: 거상악을 아뢰다.
- 거석문화: 거석-문화【巨石文化】 [거:성-][명사]《역사》 고인돌이나 선돌의 자취를 남긴 선사시대의 문화. = 큰돌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