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쉬다 뜻
발음:
거쉬다
[형용사]
<북한문화어> 목소리가 쉰 듯하면서 좀 거칠고 굵다.
- 쉬다: I 쉬다1 [쉬:-][자동사]음식 따위가 상하여 맛이 시금하게 변하다.I I 쉬다2 [쉬:-][자동사]목청에 탈이 나서 소리가 맑지 않고 거칠게 되다. = 갈리다1 .I I I 쉬다3 [쉬:-][자동사]1 (하던 일이나 움직임이) 한동안 그치거나 멈추다.* 쉬지 않고 흐르는 물.*방학중이라 학교가 쉰다.*공장이 쉬었다.*= 게휴하다(憩休-).*휴게
- 내쉬다: 내-쉬다 [내:-][타동사]숨을 밖으로 내보내다.* 땅이 꺼질 것 같은 긴 한숨을 ~.⇔ 들이쉬다.
- 목쉬다: 목-쉬다 [-쉬-][자동사]목소리가 거칠고 흐리게 되다. = 실음하다(失音-).
- 숨쉬다: 숨-쉬다 [숨:-][자동사]1 숨을 들이마셨다 내보냈다 하다. = 호흡하다(呼吸-).2 '살아서 움직이거나 활동하다'를 비유하는 말.* 활발하게 숨쉬고 있는 한낮의 도시.
- 치쉬다: 치-쉬다[타동사]숨을 크게 들여 마시다.⇔ 내리쉬다.
- 푹쉬다: 帽子; 모자; 군모
- 들이쉬다: 들이-쉬다[타동사]숨을 속으로 들이켜 쉬다.* 아침 공기를 한껏 들이쉬었다.⇔ 내쉬다.
- 소금이 쉬다: '철석같이 믿었던 것이 뜻밖에 어그러지다'를 이르는 말.
- 숨을 몰아 쉬다: 숨을 한꺼번에 모아 크게 쉬다.
- 일손을 쉬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쉬다.
- 한숨을 쉬다: 살랑거리다; 그리워하다
- 나무그늘에서쉬다: 나뭇잎으로가리다
- 거숭이: 거숭이 [거:-][명사]《동물》 (경상)(전라) ▷ 지렁이.
- 거수하다: I 거수-하다1 【據守하다】 [거:-][타동사]〖여불규칙〗⇒ 거수3 (據守).I I 거수-하다2 【擧手하다】 [거:-][자동사]〖여불규칙〗⇒ 거수4 (擧手).
- 거스다: 거스다[타동사]〖여불규칙〗(제주)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드리다.
- 거수루: 거수루[부사](제주) ▷ 거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