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항 뜻
군항【軍港】
[명사]
《군사》 국방상 군함 또는 함대의 근거지로서 특별한 설비가 있는 항구.
- 군합국: 군합-국【君合國】 [-꾹][명사]둘 이상의 나라가 한 임금을 같이 섬기는 결합국. 1918년까지의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등.
- 군함의배의: 해군의; 해군에 의한
- 군행여진: 군행-여진【軍行旅進】 [-녀-][명사]군대가 전쟁터로 나아감.[파생동사] 군행여진-하다
- 군함기: 군함-기【軍艦旗】[명사]《군사》 군함의 표지가 되는 기.
- 군행여진하다: 군행여진-하다【軍行旅進하다】 [-녀-][자동사]〖여불규칙〗⇒ 군행여진(軍行旅進).
- 군함: 군함【軍艦】[명사]전쟁에 쓰이는 모든 배. 전함, 순양함, 항공모함, 구축함, 어뢰정, 잠수모함 등이 있다.
- 군향: 군향【軍餉】[명사]'군향미'의 준말.
- 군핍하다: 군핍-하다【窘乏하다】 [군:피파-][형용사]〖여불규칙〗군색하고 아쉽다.
- 군향미: 군향-미【軍餉米】[명사]= 군량미(軍糧米). [준말] 군향.
예문
- 일본 군항 도시 요코스카시가 미국 핵항모의 배비를 놓고 술렁거리고 있다.
-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에 참전해 지브롤터해협에서 프랑스와의 교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영국 남부의 군항 포츠머스로 귀환하던 중이었다.
- 이에 대해 국방부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30일 제주도의회 군사기지특위와의 간담회에서 "강정해안도 군항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 고맙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 정강에서 대판 중앙뎐화국에 달한 정보에 의하면 이번 격녈한 디진에 군항 횡수하에도 불이 나서 목하 연소 중인대 기타 가옥의 도괴도 다수하다더라.
- 이 대변인은 '장전항의 군항 기능 회복은 금강산 관광 재개에 부정적인 신호가 아니냐'는 물음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전문가들도, 또 정부도 인식을 하고 있다"면서도 "정부가 지금 금강산 관광 재개에 매진하는 이유도 이러한 남북협력사업의 상징으로서의 금강산의 의미를 살리겠다는 취지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