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중칠우쟁론기 뜻
발음: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
[명사]
《문학》 바늘, 자, 가위, 인두, 다리미, 실, 골무를 규중 여자의 일곱 벗으로 등장시켜 인간 세정을 풍자한, 지은이를 모르는 옛 한글 수필. 조선 후기의 것으로 보인다.
- 규중: 규중【閨中】[명사]부녀자가 거처하는 곳. = 규내(閨內). 규문2 (閨門).
- 쟁론: 쟁론【爭論】 [-논][명사]서로 다투어 토론함, 또는 그 이론.[파생동사] 쟁론-하다
- 언론기관: 언론-기관【言論機關】 [얼-][명사]언론을 맡는 기관. 신문사, 잡지사, 방송국, 통신사 따위.
- 규중처녀: 규중-처녀【閨中處女】 [-처:-][명사]집안에 들어앉아 있는 처녀.
- 쟁론하다: 쟁론-하다【爭論하다】 [-논-][자동사]〖여불규칙〗⇒ 쟁론(爭論).
- 규찰: 규찰【糾察】 [규:-][명사]들추어 자세히 살핌.[파생동사] 규찰-하다
- 규준: 규준【規準】[명사]규범으로 되는 표준.
- 규찰하다: 규찰-하다【糾察하다】 [규:-][타동사]〖여불규칙〗⇒ 규찰(糾察).
- 규죄: 규죄【糾罪】 [규:죄/규:줴][명사]죄상을 따져 밝힘.
- 규칙: 규칙【規則】[명사]정해 놓은 규범이나 원칙.* 경기~.*통행~.*~ 어기다.*~을 지키다.*= 방칙.⇔ 불규칙(不規則).
- 규조토: 규조-토【硅藻土】[명사]《광업/광물》 돌말이 쌓여서 된 희거나 누르스름한 흙. 흡착제, 여과제, 보온제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 규칙동사: 규칙-동사【規則動詞】 [-똥:-][명사]《언어학》 어미 활용이 규칙적으로 되는 동사. = 바른움직씨.⇔ 불규칙동사(不規則動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