긷다 뜻
긷다
[긷:따]
[타동사]〖ㄷ불규칙/길으니, 길어〗
1 샘, 우물, 내 같은 데서 두레박이나 바가지 따위로 물을 떠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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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긷다: 물-긷다 [-따][자동사]〖ㄷ불규칙/~길으니, ~길어〗물을 쓰려고 푸거나 받아들이다.
- 긷: 긷[명사] 기둥.
- 긴히: 긴-히【緊히】[부사]긴하게.⇒ 긴하다(緊-).* ~ 할 말.*~ 쓸 데가 있다.
- 길: I 길1 [명사]1 다른 곳으로 다닐 수 있게 나(통해) 있는 공간.* ~을 내다.*~을 닦다.*곧은 ~.*넓은 ~.*좁은 ~.*[참고] 찻길.*물길.*비행길.2 거리나 노정.* 가까운 ~과 먼 ~.*갈 ~이 멀다.*천리 ~.*하룻 ~.3 거치는 과정.* 오가는 ~에 만나는 사람.*그가 걸어 온 ~은 이름 없는 한 장인의 ~이었다.4 일이나 행동의 방향
- 긴활: 큰 활; 긴 활
- 길 없는: 인적 미답의; 발자국 없는; 무궤도의
- 긴한목: 긴한-목【緊한목】[명사]요긴한 길목이나 대목. = 요긴목(要緊-).
- 길军乐: 길-군악【길軍樂】 [-꾼-][명사]1 《음악》 임금의 거동할 때나 군진에서 취타의 다음에 연주하던 곡조. = 노군악. 도군악.2 《문학》 조선 때 십이가사의 하나. 민요적인 색채가 담겼고 중간에 입타령이 들어 있다. = 노군악. 노요곡. 도군악. 행군악(行軍樂).
- 긴하다: 긴-하다【緊하다】[형용사]〖여불규칙〗1 꼭 필요하다.* 긴한 물건.2 매우 간절하다.* 긴한 부탁.[파생부사] 긴-히
- 길厅: 길-청【길廳】[명사]군아에서 아전이 일을 보던 곳. = 연청. 작사청. 작청.
예문
- 동네 우물에 가서 양철통 두 개를 매단 양팔저울 같은 물지게를 지고 물을 긷다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고 물을 다 엎지르던 이야기를 들으며 신기해하는 아이들 모습에 나도 모르게 진도가 더 나가서 분꽃 이야기까지 했습니다.